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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치려나?" 주민들 '속수무책' 이번에는 강원도 인제 못지않게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 소식 알아봅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하대석 기자! (네, 강원도 평창군 까치골에 나와있습니다.) 비가와서 복구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겠네요? 네, 하늘이 복구작업을 할 틈을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2006.07.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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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장맛비 오락가락...사흘째 단수 충청북도 지방에도 오늘 하루종일 비가 내려 복구작업이 큰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흘째 물이 안나오는 단양지역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2006.07.1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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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류 홍수주의보…"오늘 밤 고비" 현재 남부지방에 걸쳐 있는 장마전선은 부산·경남지방에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낙동강 하류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낙동강홍수통제소에 KNN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2006.07.18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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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주민 7천여 명, 마을에 고립 연휴 기간 동안 비가 가장 많이 왔고 그래서 가장 많은 피해를 본 지역은 역시 강원도 입니다. 피해 지역의 이 시각 표정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한승구 기자! 그곳에는 지금 비가 내리고 있는 모양이죠? 네, 그렇습니다. 2006.07.18 17:35
한강시민공원 이달 말쯤 완전 복구 서울시는 물에 잠겼던 11개 한강시민공원에서 17일부터 청소를 시작했으며 이번 주말부터 시민들에게 다시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파… 2006.07.18 16:38
"장맛비, 다음주 초까지 계속될 듯" 장마가 이번 주에 끝나지 않고 다음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태풍의 영향이 계속 남아 있고 만주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할 가능성이 있어 다음주 초에도 장마전선이 북쪽으로 물러날 것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2006.07.18 16:34
특별재난지역 피해 주민 통신요금 감면 이동통신 3사와 KT는 특별재난지역의 피해주민들에게 통신요금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 경남 등 전국 18개 시,군에 사는 고객에게 7월 사용요금에 대해 5만원 한도 내에서 요금을 감면해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07.18 16:27
입양 부모 자격요건 크게 완화된다 내년부터 입양 휴가제와 국내입양 우선 추진제가 실시되고 독신자도 입양할 수 있도록 하는등 입양 부모의 자격요건이 대폭 완화됩니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의 국내 입양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고 입양 휴가제는 내년부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2주간 우선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2006.07.18 16:25
전국이 폭우로 '신음' "하늘이시여라!" 는 드라마가 있었습니다만, 이번 폭우가 정말 그렇습니다. 폐허로 변하다시피한 강원도 인제와 평창 등 산간마을에서는 아직도 사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6.07.18 16:07
반세기만에 호적찾은 95세 할머니 95세 할머니가 56년 만에 호적을 만들어 평생 맺힌 한을 풀게 됐다. 아산시 염치읍 관계자는 안영순 할머니가 지난달 15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에서 취적허가를 받아 지난 13일에 염치읍사무소에서 호적편재를 마쳤으며 이달안에 주민등록증을 교부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2006.07.18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