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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잠수교 이틀만에 통행 재개 그젯밤부터 차량 운행이 전면 금지됐던 잠수교는 오늘 새벽부터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보도에 박정무 기자입니다. 집중호우로 침수됐던 잠수교가 그 모습을 다시 드러냈습니다. 2006.07.1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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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 1천2백여 채·농경지 2천여ha 침수" 이번 호우로 인한 이재민 또 주택과 농경지 침수가 집계되는걸 보면 피해가 적지가 않습니다. 오늘 오후, 내일 그리고 모레까지 또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입니다. 2006.07.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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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본부 "집중호우로 5명 사망·실종"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는 3명 사망, 2명 실종입니다. 그런데 실종자를 수색하던 자원봉사자 가 숨지고 그리고 중학생 남매가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등 안타까운죽음이 잇따랐습니다. 2006.07.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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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지붕 무너져…일가족 대피 소동 비는 그쳤는데 뒤늦게 주택의 지붕이 무너져 가족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또 부산에서는 자동차가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2006.07.1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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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휩쓴 바다에 쓰레기 수백톤 '둥둥' 이번 태풍과 집중호우 이후에 전국의 강들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 태풍때 태화강으로 떠내려온 수 백톤의 쓰레기가 울산항을 뒤덮고 있다고 합니다. 2006.07.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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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이틀째 "끈적끈적"…잠 못 이루는 밤 7월 중순에 벌써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남부지방에서 시민들이 이 열대야 때문에 잠을 설치면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광주방송 임수정 기자입니다. 2006.07.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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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화투 모양 본뜬 '과자' 못 만든다 담배나 화투 모양의 과자처럼 어린이의 정서를 해칠 수 있는 제품이 무분별하게 유통되는데, 앞으로 이런 제품의 제조와 판매가 전면 금지됩니다. 정호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7.1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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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장부 또 발견"…수사 확대 불가피 판사, 검사, 경찰 서장님들이 수천만 원씩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 법조 브로커 김홍수 씨 사건 지금 파장이 일파만파 될 것 같습니다. 2006.07.14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