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조난객 2명, 20여시간 만에 구조 지난 8일 한라산 정상 부근 출입통제구역에서 길을 잃었던 등산객 2명이 20여시간 만에 구조됐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9일 오전 7시 30분께 윗세오름 대피소에서 1.5㎞쯤 떨어진 '아랫방아오름' 남동쪽 500m 지점에서 조난자 이모씨 등 2명을 발견, 하산을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6.07.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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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군기지 상인들, 시민단체 회원 폭행 평택 미군기지 확장에 찬성하는 미군기지 앞 상인들과 이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들 사이에 폭력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8일 밤 9시쯤 미군기지 확… 2006.07.09 07:52
K-6 상인, 평택범대위 회원 폭행 미군기지확장에 찬성하는 K-6기지 정문앞 안정리 상인과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 사이의 감정의 골이 끝내 폭력사태로 비화됐다. 8일 오후 9시께 미군기지확장 예정지인 평택시 팽성읍 대추리 입구인 원정삼거리에서 범대위 회원 곽모씨가 동료 2명과 승합차를 타고 대추리에 진입하다 안정리 상인들에게 집단 구타당했다고 범대위측이 밝혔다. 2006.07.09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