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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사라진 '550년 명물'…와르르 붕괴 ▲ 하와이 빅아일랜드 호레이 해식 아치미국 하와이 명물로 꼽혔던 27m 높이의 해식 아치가 바닷속으로 사라졌습니다.미국 …
미·일 정상 "북 미사일 발사 용납 못한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29일 백악관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용납할 수 없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발사가 강행될 경우 `다양한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06.06.30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