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팔색조' 숨진 채 발견 천연기념물 204호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인 팔색조가 경남 거제의 번식지에서 자동차에 치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환경단체인 거제 '초록빛깔사… 2006.06.26 11:32
시민·학부모 "학교 직영급식 하라" 서울시 학교급식 조례 제정운동본부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지역 학교 급식사고는 감독 체계의 부실과 급식의 민간업체 위탁운영에 근… 2006.06.26 11:31
"급식 중단 102개교, 단축수업 20개교" 지난 16일 이후 서울, 인천, 경기 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유사 식중독 환자는 30개 학교 2천314명으로 집계됐다. 26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이후 발생한 환자는 23개 급식소 2천314명으로 서울이 17개교 681명, 인천이 9개교 1천398명, 경기가 4개교 235명이다. 2006.06.26 11:27
"달리는 차서 '홧김 투신' 보험금 지급" 부부 싸움 끝에 달리는 차에서 충동적으로 뛰어내려 숨졌더라도 보험사는 유족에게 교통재해 보험금을 줘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 2006.06.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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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같은 무더위…물놀이 한창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기는 본격적인 한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에서 물놀이가 시작됐습니다. 주말 휴일을 맞아 해수욕장과 수영장은 피서객으로 북적였습니다. 2006.06.26 10:57
주가조작으로 20일만에 35억 챙겨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는 온라인 교육업체의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수십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 2006.06.26 10:49
정운찬 총장 "한·미 FTA 졸속 체결 반대" 정운찬 서울대 총장이 "한·미 FTA가 졸속 체결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고"고 밝혔습니다. 총장은 한 일간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경제규모의 20배에 가까운 미국경제와 합쳐졌을 때 손해를 볼 가능성이 크다"며 "정부가 너무 서두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06.06.26 10:34
여당 "급식사고 책임소재 철저 규명" 열린우리당 급식사고 진상조사위는 "이번 급식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소재를 분명히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미경 진상조사위원장은 교육부와의 당정협의에서 "질병관리본부는 단순 식품사고로 종결처리했고 보건당국은 사고초기에 정확한 환자수도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왜 그랬는지를 분명히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06.06.26 09:50
'박 대표 피습' 지충호 씨 첫 공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구속기소된 지충호 씨에 대한 첫 공판이 26일 낮 2시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립니다. 지 씨는 … 2006.06.26 09:32
"개명 허가 신청 2배 가량 늘어" 불법적인 의도가 없다면 개명을 원칙적으로 허가해줘야 한다는 대법원 결정이 나온 이후 개명허가신청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국 법원에 접수된 개명 신청건수는 월평균 4∼5천건 수준이었으나 지난해 11월 대법원 결정 이후에는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06.06.26 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