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이 312명 식중독 신고 묵살"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이빈파 대표는 23일 "서울시교육청이 지난달 서울시내 한 고등학교가 신고했던 대형 식중독 사태를 단순 설사로 은폐했다"고 주장했다. 2006.06.23 16:41
"급식사고에 병원 환자들 엉뚱한 피해 우려" 대규모 학교급식 사고의 불똥이 의료기관으로까지 튀면서 병원 입원환자들이 엉뚱한 피해를 볼 수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정부가 23일 오전 중앙청사에서 열린 한명숙 총리 주재의 긴급 대책회의에서 사고원인이 규명될 때까지 CJ푸드시스템이 공급하는 음식재료와 급식공급을 잠정 중단 하도록 CJ푸드시스템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2006.06.23 16:38
"10쌍 중 1쌍이 국제결혼" "2004년 국제결혼이 그 해 전체 결혼 건수의 11%에 달할 정도로 대중화됐고 그 가운데 농어촌 지역만 본다면 한 해 국제결혼은 무려 27%를 차지한다." 이 같은 결과는 23일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 주최로 열린 '제6회 가톨릭 포럼'에서 한건수 강원대 교수가 '다민족 다문화 사회의 도래와 한국사회-국제결혼의 증가를 통해 본 한국사회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자료를 통해 언급됐다. 2006.06.23 16:38
급식중단 33개교 점심 도시락으로 해결 급식중단 명령을 받은 서울지역 초·중·고교 40곳 가운데 33곳의 학생들은 23일 점심을 도시락으로 해결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대부속초등학교와 혜원여중, 불광중, 중앙여중, 서문여고, 중앙여고, 용화여고, 경복여정산고 등 33곳은 학생들로 하여금 도시락을 지참토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6.06.23 16:37
급식파동 여파 전국 확산 사상 최대 급식파동으로 인해 전국 곳곳의 학교들이 23일부터 급식을 전면 중단하면서 단축수업 및 도시락 지참을 요구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식중독 추정사고가 발생한 인천시내 8개 중·고교에 대한 CJ푸드시스템의 급식중단에 따라 해당 학교는 가정통신문을 통해 도시락을 지참토록 했다"고 이날 밝혔다. 2006.06.23 16:35
급식사고 '늑장 대처' 논란 증폭 사상 최대 규모의 학교 급식사고가 발생한데 대해 서울시 교육청 등 관련기관이 늑장 대처해 사태를 키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2006.06.23 16:31
검찰, 부정식품 사범 대대적 단속 CJ푸드시스템 단체급식 식중독 사태와 관련해 검찰이 전국에 걸쳐 대대적인 부정식품 단속에 나섰습니다. 대검찰청 형사부는 23일 정상명 검찰총장의 지시에 따라 일선 검찰청 '부정식품 합동단속반'에 오는 9월31일까지 불량식품 제조 판매 행위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6.23 16:17
꽃뱀 미끼로 교사에게 수천만 원 갈취 경기도 구리경찰서는 20대 여성을 시켜 교사와 성관계를 갖게 한 뒤 수 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52살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 … 2006.06.23 16:16
급식중단 학교들 단축수업·도시락 지참 사상 최대의 학교 급식사고로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지역에서만 68개 각급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된 가운데 경기도내 급식중단 학교들이 단축수업과 도시락 지참 등의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2006.06.23 16:15
서울시 "급식 사고 원인은 '노로 바이러스'" 서울·인천 등의 학교에서 발생한 대규모 급식 사고의 원인이 '노로 바이러스'로 보인다고 서울시가 23일 밝혔다. 시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들의 분변 가검물에 대해 1차로 스크리닝을 한 결과 노로 바이러스가 다수 검출됐다"고 밝혔다. 2006.06.23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