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토고에 2대1 역전승…52년만에 원정 ‘첫 승’ 한국 축구가 월드컵 도전사 52년 만에 새 역사를 썼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3일 밤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 월드컵 G조 조별 리그 토고와 첫 경기에서 2대 1로 극적인 역전승을 일궈 냈다. 2006.06.1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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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사고 속출…곳곳 아수라장 간밤에 거리 응원에 나섰던 시민들은 대부분이 질서를 잘 지켰지만 일부는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크고 작은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밤 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 이한석 기자입니다. 2006.06.14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