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북한 사과 없으면 대표단 입국 거부해야"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온 나라가 전쟁의 화염 속에 휩싸인다'는 북한측 발언에 대해 한나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안경호 서기국장이 한, 문제의 발언은 민족 통일과 평화를 극단적으로 해치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2006.06.13 11:47
"제3국서 난민 인정받은 북한 주민 288명" 지난해 말 현재 남한을 제외한 제3국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은 북한 주민은 288명으로 나타났다고 UNHCR, 즉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 관계자가 밝혔… 2006.06.13 11:47
열린우리당 초선 모임 '처음처럼' 결성 열린우리당의 초선 의원 19명이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가칭 '처음처럼'이라는 당내 초선 의원들의 모임을 만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모임을 주도한 조정식 의원은 "우리당이 낡은 계파 정치를 타파하지 못한 것도 이번 지방선거 참패의 원인로 꼽을 수 있다"며 "13일 초선의원들이 조찬모임을 갖고 탈계파 성격의 모임 결성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6.13 10:11
당정, 내년 복지예산 증액 논의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3일 오후 당정협의회를 열어 행정자치부, 문화관광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노동부, 여성부 등 6개 부처의 내년도 예산안 … 2006.06.13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