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충남지사 후보 "금품 수수" 의혹 제기 국민중심당 이명수 충남지사 후보는 25일 긴급 성명을 통해 '선거사무실에서 홍보물 제작업무를 맡고있는 A씨가 한나라당 이완구 후보로부터 10억원… 2006.05.25 12:53
한나라 테러 조사단, 청와대 항의 방문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에 대한 피습 사건을 자체 조사하고 있는 한나라당 '정치테러조사단'은, 25일 청와대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김학원 조사단장과 권영세 의원, 그리고 이인기 의원 등 한나라당 의원 세명은 오전 9시 청와대를 방문해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의 수사 주체를 현재 서부지검에서 대검으로 옮겨 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2006.05.25 12:52
한화갑, 정당대표 첫 '부재자 투표' 민주당 한화갑 대표가 25일 정당대표로는 처음으로 부재자 투표로 5.31 지방선거의 한 표를 행사했다. 한 대표는 5.31 지방선거 부재자 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청에 마련된 부재자 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했다. 2006.05.25 12:50
현수막 놓고 다툰 두 후보 모두 "판정패" 선거 사무실 건물 외벽에 내건 현수막을 놓고 다투던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법원이 양쪽 모두 현수막을 철거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광주지방법원 제9민사부는 25일 자신의 선거현수막이 다른 후보자의 현수막에 의해 가려졌다며 광주 시의원선거 후보 주 모씨가 광주 기초의원 후보 범 모씨를 상대로 낸 현수막 철거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2006.05.25 12:48
투표 열기로 뜨거운 계룡대 5.31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재자 투표일인 25일 오전 육·해·공군본부가 위치한 충남 계룡대에서는 투표 열기로 뜨거웠다. 오전 10시 투표 시작을 앞두고 30여분 전부터 먼저 투표를 마치고 일과를 시작하려는 각 부대 병사 400∼500여 명으로 투표장소인 2정문 앞 개나리회관은 붐볐지만 일률적인 통제 속에 차분히 투표가 진행됐다. 2006.05.25 12:45
전북 한국노총-김완주 후보 지지 한국노총 전북본부가 25일 5.31 지방선거 전북지사 선거에서 열린우리당 김완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한국노총 전북본부 김준희 의장 등 관계자… 2006.05.25 12:42
여당 "한나라당 독주 막아달라" 호소 열린우리당이 당 지도부와 소속 의원, 주요 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비상 총회를 갖고 "지방선거에서 야당의 싹쓸이를 막아달라"는 대국민 호소문을 채택했습니다. 2006.05.25 12:36
선관위, 올들어 664건 고발·수사 의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올들어 24일까지 선거법 위반 혐의로 모두 664건을 고발 또는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당별로는 한나라당이 184건으로 가장 많았고, 열린우리당 84건, 민주당 72건, 국민중심당 29건, 민주노동당 5건 순이었습니다. 2006.05.25 12:30
민노, 오세훈 법무법인 오후 고발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은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공동대표로 있는 법무법인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25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할 예… 2006.05.25 12:30
"투표율을 높여라"…선관위, 대책 부심 전국의 선거관리위원회가 5.31 지방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각종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홍보 사상 처음으로 TV에 '티저광고'를 도입하는 한편 홍명보 축구대표팀 코치를 홍보대사로 임명했습니다. 2006.05.25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