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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했던 피습·용의자 검거 당시 상황 박근혜 대표의 피습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임상범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한나라당의 자랑스런 박근혜 대표입니다!" 소개를 받은 박근혜 대표가 단상으로 다가서는 순간, 군중 속에서 서 있던 베이지색 상의의 한 남자가 박 대표에게 달려듭니다. 2006.05.21 07:29
"박 대표, 상처부위 60바늘 이상 꿰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어젯밤 늦게 수술을 마치고 입원실로 옮겨졌습니다. 보도에 조제행 기자입니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어젯밤 피습으로 오른쪽 뺨에 깊이 0.5센티미터, 길이 10센티미터의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6.05.21 07:26
'박 대표 피습사건' 용의자들 묵비권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어제 유세 도중 50대 남자로부터 피습을 당했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데, 당초 알려졌던 것과는 달리 범행 전에 술을 마시지는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6.05.21 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