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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지하철·화장실서 '픽'…쓰러지는 2030 무슨 일 '갑자기 귀가 안 들리고 앞이 안보였다', '다리에 힘이 풀려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이런 경험담이 최근 SNS나 …
전동차 화재, 퇴근길 승객 5백여명 대피 수도권 지하철이 어젯밤 또다시 화재로 멈춰 섰습니다. 지하철 4호선 전동차에 불이 나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밤사이 들어온 사건 사고 소식, 한지연 기자입니다. 2006.05.17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