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광명시장 후보 우여곡절끝 공천 한나라당의 이효선 경기 광명시장 후보가 공천 확정-취소-재확정의 우여곡절 끝에 이번 선거에 나서게 됐다. 이 후보는 16일 '공천 재확정' 통보를 받고 17일 오전 광명시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한 뒤 18일부터 시작되는 공식 선거운동 준비에 착수했다. 2006.05.17 11:30
부녀가 나란히 기초의원 출마 5.31 지방선거에서 부녀가 나란히 대전의 '정치1번지'로 부상한 서구의원에 출마해 관심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대전시 서구의회 사선거구에 출마한 한태빈 후보와 서구의회 바선거구에 출마한 한수영 후보로, 이들은 후보등록 첫날인 16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쳤다. 2006.05.17 11:27
<지방선거 D-14> 여야 선거전 스타트 채비-2 ◇한나라당 = 염창동 당사에서 선거대책회의와 수도권 발전 비전 발표 등 선거 관련 행사를 잇따라 열고 공식 선거전 채비를 갖췄다. 한나라당은 선거구도가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는 만큼 향후 '돌발변수' 관리가 선거승리를 결정지을 관건이라고 보고 위기대응 체제를 꼼꼼히 점검했다. 2006.05.17 11:24
<지방선거 D-14> 여야 선거전 스타트 채비-1 5.31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 돌입을 하루 앞두고 여야는 17일 막판 전략점검 및 선거전 채비에 분주했다. 열린우리당에서는 지도부와 소속 의원 대부분이 광주에 총출동해 역전극의 시동을 걸기 위해 총력전 태세를 갖췄고, 이에 맞서 한나라당은 선거대책회의를 잇따라 열며 대세 굳히기 전략 마련에 주력했다. 2006.05.17 11:21
"선거운동기간 이런 건 안돼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1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방선거 운동기간에 금지되는 행위들을 안내하고 선거법 준수를 당부했습니다.금지 대상에는 공무원의 불법적인 선거관여와 정부투자기관이나 각종 협동조합, 지방공사의 선거운동이 포함됩니다. 2006.05.17 11:19
증평군수 열린우리당-한나라당 후보단일화설 파문 충북 증평군수 선거와 관련, 열린우리당 연제원 후보가 사퇴하고 한나라 김영호 후보로의 단일화설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17일 김 후보측의 한 관계자는 "최근 양측이 만나 유명호 현 군수가 군정을 이끌어가는데 적합치 않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김 후보측으로 후보단일화를 하는 방안에 사실상 의견의 접근을 봤다"고 말했다. 2006.05.17 11:16
오세훈, 젊은 층 표심 공략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젊은 층 '표심 잡기'에 팔을 겉어붙였다. 강북이 한나라당의 지역적 열세지대라면 20∼30대는 연령대별 취약계층만큼 강북과 함께 젊은 층을 전략적 타깃으로 삼아 대대적 표몰이에 나선 것. 2006.05.17 11:13
지방선거 경쟁률 평균 2.8대 1 예상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후보의 평균 경쟁률은 2.8대 1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선관위는 17일 후보등록을 마감하게 되면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평균 경쟁률은 지난 2002년 제3회 지방선거 당시의 2.5대1을 상회하는 2.8대 1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2006.05.17 11:10
5.31 지방선거 강원도 이색후보 5.31 지방선거 입후보자들이 속속 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이색 후보들이 눈에 띄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삼척시장에 출마한 김대수 후보는 ㈜동우제약 공장장 등을 거쳐 삼척대학교 총장을 역임했다. 2006.05.17 11:01
강금실, "광주정신 계승" 제2출마선언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제2의 출마선언' 이벤트와 함께 전통적 지지세력 결집을 재시도했다. 강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개시일을 하루 앞둔 이날 제주도와 광주를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2006.05.17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