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TK) 지방선거 열전 막 올랐다 대구·경북지역에 출마한 5.31 지방선거 후보들이 16일 후보 등록을 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이 올랐다. 이번 선거부터 예비후보 등록제도가 도입된데다 주요 정당마다 공천을 위한 경선 등의 절차를 거친 상황이어서 물밑 선거전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됐지만 이날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후보들간 접전이 표면화될 전망이다. 2006.05.16 12:45
서울시민 45% "차기 시장은 경제 먼저" 서울시민의 절반 가까이가 차기 서울시장의 최우선 과제로 경제 문제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한국갤럽에 의뢰, 만 19세 이상 시민 511명을 대상으로 '미래 서울시장이 가장 힘써야 할 주력 분야'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5.2%가 '경제 분야'를 꼽았다. 2006.05.16 12:14
희망사회당 장애인 후보 4명 출마 희망사회당은 16일 오전 서울 을지로 국가인권 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31 지방선거에 당 소속 장애인 후보 4명이 출마한다고 밝혔다. 2006.05.16 11:56
후보등록 안팎-서울시선관위 제4차 전국 동시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16일 오전 열린우리당의 강금실, 한나라당의 오세훈 등 각당 후보들은 잇따라 종로구 인의동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했다. 2006.05.16 11:54
강금실 "서울 일부 주택 재산세 동결" 강금실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 측은 "재임 기간동안 서울시 일부 주택의 재산세를 동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금실 후보 측이 재산세를 동결하겠다는 주택은 1가구 1주택 보유에 공시 가격 6억 원 이하로, 실제 거주기간이 5년 이상 되는 주택입니다. 2006.05.16 11:52
야당, "'문재인 부산정권 발언' 지역감정조장"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16일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산정권' 발언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감정을 조장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난했다. 양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문 전 수석이 지역감정을 자극해 지방선거에서 표를 얻으려 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문 전 수석 발언의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검찰과 선관위가 즉각 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6.05.16 11:50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일정 돌입 남북은 16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지역인 '평화의 집'에서 제4차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고 철도, 도로 통행을 위한 군사보장합의 문제와 서해상… 2006.05.16 11:48
"평택주민 특별법 통한 간접보상 검토" 정부가 평택 미군기지 이전 부지 주민들에게 특별법을 통한 추가 보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한미군 대책기획단장인 유종상 국무조정실 기획차장은 16일 오전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평택 지역 주민들에 대한 간접보상으로 특별법을 만들어 보상해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6.05.16 11:47
한나라당, 문재인 '부산 정권' 발언 비난 한나라당은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산 정권' 발언과 관련해 "여당측이 표를 얻기 위해 지역감정에 기대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2006.05.16 11:45
등록 첫날 후보등록장 '한산' 5.31 지방선거 후보자등록이 시작된 16일 오전 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는 대전시 선거관리위원회 건물 대강당은 예년과 달리 한산한 모습이었다. 대전과 충남 광역자치단체장 및 비례대표 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는 이 강당에는 이날 오전 9시를 전후로 염홍철, 박춘호 후보 등 대전시장 후보 4명만이 다녀갔다. 2006.05.16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