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경기 기초단체장 공천 마무리 5.31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여야의 경기도내 31개 기초단체장 후보가 윤곽을 드러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각각 30곳에 후보를 냈으며 민주당은 18곳, 민노당은 8곳, 국민중심당은 7곳에 각각 후보를 공천했다. 2006.05.11 10:44
서울시 '새 시장맞이' 채비 서울시가 새 시장을 맞을 준비에 들어갔다. 민선 4기 서울시장을 뽑는 5.31 지방선거가 불과 20여일 앞으로 닥쳤기 때문이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각 국·과별로 각 정당 서울시장 후보들의 공약 내용 검토 등 업무보고 준비를 시작했다. 2006.05.11 10:38
마산 봉암해안로 임시개통은 '선거용' 경남 마산시가 5.31 지방선거를 앞둔 이달 말 봉암 해안로 임시개통을 졸속으로 서두르자 표심을 의식한 선거용이라며 비난을 사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2003년부터 추진했던 마산 봉암교∼한진중공업 2.8㎞를 1차 개통한데 이어 한진중공업∼마산자유무역지역 도로 길이 642m, 폭 25m 4차선 도로 공사에 대해 이달말 2차선 도로만 확보해 임시개통을 추진하고 있다. 2006.05.11 10:34
한나라 "국가경쟁력 하락, 무능한 정권 탓" 한나라당은 한국의 국가경쟁력 하락과 관련해 "정권의 무능이 초래한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정현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나라 구석구석이 부실해지고 있다는 증거"라며 "전적으로 노무현 정부의 무능이 초래한 국가 재앙으로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06.05.11 10:11
한나라 "입양가정에 세제혜택 추진" 한나라당은 심각한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입양가정에 각종 경제혜택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방호 정책위의장은 11일 염창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입양가정에 대해 경제적으로 지원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한나라당은 입양가정에 세제혜택을 주고, 입양아에 대한 양육비를 보조하는 등 정책 대안을 만들어 지방선거 공약으로 내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6.05.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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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제공받은 공무원 63명 무더기 과태료 경북 포항시 공무원 63명이 지방선거와 관련해 음식물을 제공받았다가 무더기로 50배씩의 과태료를 부과받았습니다. 중앙선관위는 경북 6개 지역 향… 2006.05.11 10:05
<대구시장 후보에게 듣는다> 8. 무소속 백승홍 무소속 백승홍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여야를 넘나들며 대구발전을 위한 지원을 받아낼 수 있는 것은 무소속 후보만이 할 수 있 일"이라면서 "나라를 망친 열린우리당과 대구를 망친 한나라당의 대안세력은 무소속 밖에 없다"며 자신이 대구시장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2006.05.11 09:50
<대구시장 후보에게 듣는다> 7.무소속 박화익 무소속 박화익 예비후보는 11일 "대구의 경 제회생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사회 문화를 조성해 경제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두루 활기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6.05.11 09:46
<대구시장 후보에게 듣는다> 6.한미준 오경철 오경철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성장이 멈춘 절망의 도시가 되어버린 대구를 위해 역대 어느 정치인도 못한 일을 하기 위해 시장에 출마하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2006.05.11 09:42
<대구시장 후보에게 듣는다> 5.국민중심당 박승국 박승국 국민중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는 11일 "전국 최하위 경제수준에다 전국 최상위의 청년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대구시에 희망을 주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2006.05.11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