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엄마' 신디 시핸, 캐나다서 반전운동 미국의 반전운동가 신디 시핸이 캐나다 오타와를 방문해 이라크전 반대운동을 펼쳤다. 5일 캐나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시핸은 전날 캐나다 내 반전단체와 공동으로 하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캐나다가 전쟁을 거부하는 젊은이들에게 안식처가 돼줄 것을 호소했다. 2006.05.06 09:31
"호주인 30만 명, 매일 대마초 사용" 호주인들의 3분의 1이 대마초를 사용한 경험이 있고 30만 명 정도는 매일 대마초를 사용하고 있다고 호주 전국 마약 대책 협의회가 밝혔다.6일 … 2006.05.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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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시바우 "독도 분쟁에 미국 개입 없다" 한·미 양국 대사가 미국내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양국의 현안들을 설명하는 이른바 코리아 캐러번 행사가 3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어제 첫 방문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간담회를 오동헌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2006.05.06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