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비리 정당에 보조금 삭감·환수"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은 "공천 비리를 저지른 정당에 대해 국고보조금을 삭감하거나 환수하는 내용의 보완입법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05.04 11:04
5.31 지방선거 부산지역 대학생연대 결성 부산대, 동아대, 부경대 등 부산지역 7개 대학 총학생회 회장과 간부 10여명은 4일 오전 부산 남구 부경대 대연캠퍼스에서 5.31 지방선거 투표참여를 위한 부산지역 대학생연대 결성을 선언했다. 2006.05.04 11:02
보육예산 지역별 격차 '최대 4배' 광역자치단체 사이의 보육예산 격차가 최대 4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16개 광역자치단체가 편성한 만 6세 미만 아동인구 1인당 보육예산을 조사한 결과, 광주가 36만 2천원으로 가장 높았고 경기도가 9만 1천원으로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2006.05.04 11:02
한나라당 공천비리 '무대책' 난감 "공천비리는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데 별다른 대책은 없고..." 한나라당 지도부가 잇따른 공천비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여기저기서 공천비리가 터져 나오고 있으나 이렇다 할 '처방전'이 없어 속만 끓이고 있는 것. 2006.05.04 11:00
경찰, 공천 미끼로 돈받은 2명 영장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4일 5.31 지방선거 예비후보자에게 공천을 미끼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모 국회의원 홍보 담당을 지낸 홍 모씨와 모 정당 당직자 출신 황 모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006.05.04 10:54
서울시장 첫 TV토론회 '후끈'-2 ◇"자립형 사립고 vs 거점별 명문고" 강남·북 교육격차 해소에 대한 토론에서는 오 후보와 박 후보가 자립형 사립고 육성을 해법으로 제시했고 강 후보는 거점별 명문고 유치 방안을 내세웠다. 2006.05.04 10:50
민노, 윤광웅 국방장관 해임 요구 민주노동당은 평택 미군기지 예정지에 대한 정부의 행정대집행과 관련해 윤광웅 국방장관을 즉각 해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선동 민노당 선대본부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평택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는 참여정부의 최대 과오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면서 미군기지 확장 중단과 윤 장관의 해임을 요구했습니다. 2006.05.04 10:50
동영상 기사
"발신자 번호 조작하면 형사처벌" 정당한 이유없이 발신자 전화번호를 조작하는 경우 형사처벌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열린우리당 신학용 의원은 최근 발의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에서 … 2006.05.04 10:48
서울시장 첫 TV토론회 '후끈'-1 5.31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진 정당 후보자 4명이 3일 첫 TV 토론전을 치렀다. 열린우리당 강금실, 한나라당 오세훈, 민주당 박주선, 민주노동당 김종철 후보는 이날 밤 KBS가 개최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불꽃 튀는 '4자 대결´을 벌였다. 2006.05.04 10:46
선거사범 단속·투표율 제고방안 논의 정부는 4일 오전 정부 중앙청사에서 한명숙 총리 주재로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5.31지방선거관련 선거사범 단속과 투표율 제고방안을 논의한다. 2006.05.04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