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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형 교회 2곳까지…민감정보 '100만 개' 털렸다 해킹 사태의 파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국내 대형 교회 두 곳에서 해킹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교인들의 개인정보는 물론 헌금 내역 같은 민감한 내용까지 탈취된 걸로 보입니다.
감사원-금감원, BIS비율 '진실게임' 가열 외환은행 매각의 기준이 됐던 BIS 수치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감사원과 금감원의 주장이 서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민주 기자가 정리해 봤습니다. 2006.04.12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