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끼어들어" 버스운전사 흉기 위협 서울 광진경찰서는 도로에서 진로를 방해했다며 버스운전사에게 흉기를 들이댄 혐의로 택시운전사 42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1… 2006.03.19 11:59
"음식에서 유리조각" 속여 치료비 챙겨 서울 강동경찰서는 음식에서 유리 조각이 나왔다고 속여 음식점 주인에게 돈을 받아낸 혐의로 40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2006.03.19 11:37
"만나주지 않는다" 옛 애인 폭행 서울 은평경찰서는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옛 애인을 차에 가두고 마구 때린 혐의로 27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박 … 2006.03.19 11:36
'퇴계 오솔길' 생태탐방로로 조성 퇴계 이황 등 조선시대 사대부 문인들의 기행문 배경이 된 '퇴계 오솔길'과 '청량산 산길'이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생태탐방로로 조성됩니다. … 2006.03.19 11:35
"알리지 않은 고가품 도난, 경비업체 책임 없다" 아파트 입주자가 경비원에게 고가의 재산 소유를 알리지 않았다가 도난사고를 당했다면 경비업체에 배상을 요구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민사2부는 해외여행 기간에 도난사고를 당했다며 아파트 경비용역 업체를 상대로 주민 송 모 씨가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3.19 11:34
동해상에서 어선 침몰…8명 실종 19일 새벽 4시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북동쪽 바다에서 감포선적 51톤급 어선 화창호가 침몰해 선장 60살 김동수 씨 등 선원 8명이 실종됐습… 2006.03.19 10:46
검찰 "인혁당 재심 선임견 없이 임할 것"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 사건' 재심과 관련해 검찰이 "선입견 없이 재판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검찰은 보도자료를 통해 인혁당 재건위 사건이 당시 검찰이 아닌 비상군법회의가 담당한 사건이라며, 진실규명을 위한 재조사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2006.03.19 10:45
대법원 내 통일 대비 판사 모임 발족 남북통일에 대비해 '통일한국'의 사법정책을 연구하는 판사들의 모임이 대법원 내에 구성됐습니다. 대법원 사법정책실은 최근 판사 14명과 법원 사무… 2006.03.19 10:42
가짜 러시아 음대 석·박사 무더기 적발 국내 사설학원에서 러시아 유명 음대 박사학위증을 사들여 학위등록까지 마친 가짜 음악 석·박사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는 국내 음대 졸업생과 교수 등 120여 명을 모집해 가짜 석·박사 학위증을 발급해 25억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로 서울 모 음악원 대표 도 모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3.19 10:20
개발예상지역 농지 산 도시민 처벌 도시에 거주하는 회사원들이 개발예상지역 농지를 매입했다가 대법원의 엄격한 판단에 따라 농지법 위반으로 처벌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2부는 땅값 상승을 노리고 행정중심복합도시 관문역인 오송역 인근 농지를 매입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구 모 씨 등 2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청주지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2006.03.19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