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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앞바다 어선 침몰 오늘 새벽 포항 구룡포 앞바다에서 어선 한 척이 강한 돌풍에 침몰했습니다. 선원 8명이 모두 실종 됐습니다.대구방송, 최현정 기자입니다. 51톤 기선 저인망 화창호가 침몰한 것은 오늘 새벽 3시 40분쯤.영덕 앞바다에서 조업을 하다 기상이 나빠져 같은 선단 어선 2척과 함께 감포항으로 돌아 오다, 포항 구룡포 석병리 1마일 해상에서 침몰했습니다.[김성기/사고목격 부영호 선장 : 그당시에 돌풍이,회오리바람이 불듯이 그런게 있었습니다. 2006.03.1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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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버스 인도 돌진 14명 부상 오늘 오전 인천에서는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하면서 정류장의 사람들을 덮쳤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소식, 김정윤 기자입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시 송림동에서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정류장에 있던 3명이 버스에 치여 크게 다쳤고 승객 11명도 부상했습니다. 2006.03.1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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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공사장 인명 피해 잇따라 봄철 공사현장에서 인명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사이에만 공사현장에서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남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울 마곡동 지하철 9호선 공사 현장입니다.어제 오후 2시 20분쯤 대형 기중기의 강철선에 매달린 8t 무게의 해머가 시간을 잘 못 맞춰 바닥에 떨어졌습니다.밑에서 강판을 설치하던 인부 54살 이모씨가 해머에 깔려 숨졌습니다. 2006.03.1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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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울려 퍼진 '대한민국' 오늘 중국음식점에는 배달주문이 평소의 3배나 몰렸다고 하는데요. 전국 곳곳에 펼쳐진 파란 물결은 장관이었습니다. 휴일의 뜨거운 응원 열기, 김용태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2006.03.19 18:59
엉뚱한 번호로 온 '욕설·음란 SMS' 퇴치법 최근 일반 휴대전화나 인터넷 등에서 발신인의 문자메시지 번호를 쉽게 바꿀 수 있는 점을 악용해 욕설이나 음란 문구, 심지어는 협박성 내용이 담긴 SMS를 무작위로 발송해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2006.03.19 15:42
중소기업-대기업 '임금 양극화' 심화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임금인상률이 차이가 커 기업규모별 임금 양극화가 더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299명 이하 사업장과 300∼500명 이하 사업장은 임금인상률이 각각 4.8%, 3.3%에 그쳐 전체 평균치인 5.1%를 밑돌았습니다. 2006.03.19 15:21
비닐하우스 공장에 불…9천만 원 피해 19일 아침 8시쯤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의 가구를 만드는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7개 동 내부 4백5십여 평과 가… 2006.03.19 14:47
초·중·고 도서관에 730억 원 투자 교육부는 전국 천 4백62개 초 중 고등학교 도서관을 신설하거나 리모델링하는 2006학년도 학교 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2006.03.19 12:03
방화 추정 화재, 50대 사망 18일 밤 12시쯤 광주 문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55살 김 모 씨가 불에 타 숨졌습니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천6백여 만원의… 2006.03.19 12:00
"지하철에 폭발물 설치" 허위 신고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하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35살 성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성 씨는 18일 밤 9시… 2006.03.19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