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규정에 발목…친형 자살 방조할 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에게만 휴대전화 위치추적 신청이 가능한 현행법 때문에 친동생이 자살하려는 형을 찾지 못해 하마터면 형이 숨질 뻔한 일이 발생했… 2006.03.14 15:45
의료노조 등 "조직적 노조 탄압 중단" 보건의료노조와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산하 4개 노조는 14일 기자회견을 열고 부천세종병원과 코오롱 그룹, GS칼텍스 등에 대해 조직적인 노조 탄… 2006.03.14 15:40
새만금 공사기간 일반인 출입 금지 한국농촌공사 새만금 사업단은 14일부터 끝물막이 공사가 끝나는 다음달 말까지 방조제 전 구간에 일반인 출입을 통제합니다. 사업단은 새만금 끝물막… 2006.03.14 15:32
7백회 수요시위, 5개국서 동시 진행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 벌이는 수요시위가 15일로 7백회를 맞습니다. 7백회 수요시위에는 국내에서뿐… 2006.03.14 15:31
스테이크 먹고 200만원 벌금 '날벼락'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측에게서 4만원짜리 '스테이크'를 제공받은 주부 30여명이 과태료 200만원씩을 내야할 처지에 놓였다. 전남 화순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지난 2월 3일 광주 S호텔에서 화순군수 예비후보자의 친구 A씨와 B씨 등에게서 4만원 상당의 스테이크를 접대 받은 C씨 등 주부 30여명에게 과태료 200만원씩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6.03.14 15:19
제주서 밍크고래 그물에 걸린 채 죽어 제주도 서귀포시 앞 바다에서 쳐 놓은 그물에 밍크고래가 걸려 죽어 있는 것을 한 어민이 발견했다. 14일 오전 7시께 제주도 서귀포항 남쪽 9㎞ 해상에서 이 지역 연안자망어선인 금창호 선장 안모씨가 그물에 밍크고래 1마리가 걸린 채 죽어 있는 것을 발견, 제주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2006.03.14 15:16
탤런트 박상원 씨, 1호 명예 변호사 서울지방변호사회는 탤런트 박상원씨를 '제1호 명예 변호사'로 위촉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변호사회는 "모범적인 연예활동을 하고 있는 박씨의… 2006.03.14 15:12
취직 미끼로 금품갈취한 60대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자식들을 공무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고 속여 가족들로부터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6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006.03.14 15:07
음주 단속하던 의경 매단 채 도주 대구 수성경찰서는 음주 단속 중인 의경을 매단 채 달아난 혐의로 40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 2006.03.14 15:07
지난해 장애아 실종시 미발견율 급증 경찰청은 지난해 실종신고된 정상아동은 모두 보호자를 찾았지만 치매노인을 포함해 장애아동은 미발견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2006.03.14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