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주민등록번호 도용만 해도 3년 이하 징역 오는 9월부터는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훔쳐 사용만 해도 3년 이하의 징역을 받게 됩니다. 정부는 그 동안 경제적 이유로 도용했을 경우에만 … 2006.03.14 20:04
동영상 기사
노 대통령, 이해찬 총리 사의 전격 수용 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오후 이해찬 총리의 사퇴 의사를 전격 수용했습니다. 골프 파문이 빚어진 지 2주 만입니다. 먼저 양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3.14 19:57
동영상 기사
이 총리, 이르면 내일 공식사퇴…후임 총리는? 이 총리는 이르면 내일 중으로 공식사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제 관심은 후임 총리가 누가 되느냐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승민 기자입니다. 2006.03.14 19:55
동영상 기사
여야 의원들, '로비성 외유' 의혹 여야 의원들이 이해관계가 얽힌 기업의 후원으로 호화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업 관계자들과 골프까지 친 것으로 알려져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2006.03.14 19:40
동영상 기사
'갑작스런 가난' 정부가 돕는다 근근이 살아가는 집은 갑작스럽게 큰 사고를 당할 경우 당장 생계가 어려워집니다. 정부가 이렇게 갑작스레 닥친 가난을 돕기로 했습니다. 정호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3.14 19:37
캄보디아 훈센 총리, 20일 공식 방한 캄보디아 훈센 총리가 노무현 대통령의 초청으로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공식 발표했습니다. 두 정상은 오는 21일 회담을 갖고 두 나라 우호 협력 관계 증진과 캄보디아 개발 협력 방안, 그리고 지역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2006.03.14 17:57
노 대통령, 이 총리 사의 전격 수용 노무현 대통령은 14일 골프 파문으로 물의를 빚은 이해찬 총리의 사의를 전격 수용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과의 단독면담에서 당의 '사퇴불가피' 의견을 건의 받고 "당의 뜻을 존중하겠다"며 사실상 사의를 수용했다. 2006.03.14 17:23
동영상 기사
한-미 '비자면제 로드맵 조속히 끝내자' 합의 한미 양국은 14일 미국의 비자면제 프로그램 가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6차 사증 워킹그룹회의를 갖고, 현재 진행 중인 비자면제 프로그램 로드… 2006.03.14 17:17
노 대통령, 이 총리 사의 수용 유보 노무현 대통령이 아프리카 순방을 마치고 귀국해 곧바로 이해찬 총리와 만났습니다. 이 총리는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노 대통령은 결정을 뒤로 미루었습니다. 2006.03.14 16:52
"이 총리, 외부 공식일정 전면 취소" 이해찬 총리가 이번 주말까지 예정됐던 외부행사 일정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총리실은 이 총리가 15일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상공의 날 기념식과 16일 중소기업 협동중앙회에서 열릴 예정인 일자리 만들기 당정특위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3.14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