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장, "이영애 나오면 찍겠느냐?"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 중 한 명인 이명박 서울시장이 현 정국에 대한 거침없는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다음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강금실 전 장관을 원색적으로 폄하했습니다. 2006.03.0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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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이 총리 해임건의안 제출 검토" 야당의 공세는 당연히 더 매서워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총리의 해임 건의안 제출을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여당은 성추행 사건을 덮으려는 정치공세라고 반박했습니다. 2006.03.0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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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청소년 전용 중고등학교 개교 북에서 온 새터민 청소년들을 위한 중.고등학교가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공부방 형태의 시설은 있었지만 정식 학교의 설립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06.03.04 19:56
'3.1절골프' 일부 '불법정치자금 제공자' 이해찬 국무총리의 3.1절 골프를 둘러싼 파문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당시 함께 했던 기업인들중 일부가 최고위 공직자가 만나기에는 부적절한 인사들로 밝혀졌습니다. 2006.03.04 19:56
이재오 "총리 사퇴 않으면 그만두게 할 것"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는 이해찬 국무총리의 '3.1절 골프' 파문과 관련해 "총리직을 그만두지 않으면 그만둘 수 밖에 없는 방법으로 적절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6.03.04 16:42
이명박 "이영애·배용준 좋다고 찍겠느냐" 이명박 서울시장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과 강금실 전 법무장관 등 여권 주요 인사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평가를 내놓았다. 이 시장은 3일 저녁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당의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강 전 법무장관에 대해 "이영애나 배용준이 좋다고 해도, 그 사람들이 나오면 찍겠느냐"면서 여론조사에 나타난 강 전 장관의 높은 지지도가 실제 선거에 반영될 가능성에 회의적 시각을 드러냈다. 2006.03.04 13:41
주성영 의원, 우리당 전국여성위원들 고소키로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4일 자신이 성적 비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한 열린우리당 전국여성위원회 윤원호 위원장 등 전국여성위원 18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2006.03.04 12:53
여야, '골프 파문' 이 총리 거취 공방 이해찬 국무총리가 3.1절 철도노조 파업중에 지난 대선 당시 여당에 정치자금을 건넨 경제인 등과 함께 골프를 친 것과 관련해 여야는 4일 이 총리 사퇴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2006.03.04 12:41
이명박, 한나라당에 "놀러온 사람들 같다" 쓴소리 한나라당의 유력한 차기 대권후보인 이명박 서울시장은 최근 최연희 의원 성추행 파문 등 한나라당의 상황에 대해 "해변가에 놀러온 사람들 같… 2006.03.04 12:35
한나라, '성추행 파문'에 여성지지율 하락 한나라당의 여성층 지지율이 지난달 말 최연희 전 사무총장의 여기자 성추행 사건 이후 5% 포인트 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부설 '여의도연구소'가 지난 1일 전국 성인남녀 3천 7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에서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성추행 사건 발생 전인 일주일 전에 비해 2% 포인트 이상 내려갔다고 연구소 측이 전했습니다. 2006.03.04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