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철도연결 실무접촉 성과 없이 끝나 남북 철도도로연결을 위한 실무접촉이 별다른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남북은 27일부터 이틀 동안 개성 남북경제협력협의 사무소에서 제 11차 철도로로 연결 실무접촉을 갖고 경의선 시범운행 준비를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2006.02.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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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오거돈 장관 선거법 위반 '엄중경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6일 부산에서 열린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정치성 발언을 한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엄중경고… 2006.02.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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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제 장관, 사실상 지방선거 출마 선언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 5.31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진 장관은 28일 취임 3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최근 … 2006.02.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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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파문' 확산…한나라당 '곤혹'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파문으로 한나라당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최연희 의원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권애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2.2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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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한나라 의원들, 막 가는 '설전' 오늘 열린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해찬 총리가 한나라당 의원들과 또 격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막말에 고성에, 우리 정치권의 고질적 병폐가 재현됐습니다. 2006.02.2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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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모아 재산 불렸다"…저축도 '수준급' 이 가운데는 물론 저축으로 돈을 모았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액수를 들으면 또 고개가 갸웃해집니다. 김범주 기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저축 등으로 자신의 금융자산만 7천 5백만 원이 늘었고, 특히 8천만 원을 주식형 펀드에 투자해 반년여 만에 2천 8백만 원을 벌었다고 밝혔습니다.대다수 청와대 참모진들이나 현직 장관들도 월급 등을 모은 금융소득으로 재산을 늘렸다고 답했습니다.전윤철 감사원장도 월급 저축과 이자 등 금융소득으로만 재산이 1억1천 3백만 원 증가했다고 신고했습니다.해외 주재시 현지 생활비 보조를 받는 외교관 가운데 저축으로 재산을 불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황용식 대만대표는 월급과 투자 수익으로 본인 저축액만 3억 원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대선주자들 가운데도 저축으로 재산을 불린 경우가 많았습니다.여당 주자 가운데 김근태 의원은 복지부 장관으로 있는 동안 부동산이나 주식에는 손을 대지 않았지만, 자신과 부인 그리고 장녀의 월급과 보험 저축 위주로 9천 2백만원이 늘었습니다.정동영 의장은 원외라서 재산공개 대상이 아닙니다.야당에서는 박근혜 대표와 손학규 경기지사가 부동산과 주식 대신 저축으로 각각 2천 백만 원과 2백 2십만 원을 모았다고 신고했습니다. 2006.02.2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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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부동산으로…"재테크 귀재들" 남들 다 힘들다는 때에 이렇게 돈 불린 사람들, 재산 증식의 수단은 역시 주식과 부동산이었습니다. 주영진 기자입니다. 재산이 많이 늘어난 국회… 2006.02.2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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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직자 10명 중 8명 "재산 늘었다" 지독한 불경기였던 지난 한 해 동안 여러분 살림은 얼마나 피셨습니까? 정부 고위 공직자들은 거의 재산이 늘었습니다. 먼저, 홍순준 기자입니다. 정부의 1급 이상 고위 공직자 643명 가운데 81.8%가 지난 한 해 동안 재산이 늘었다고 신고했습니다. 2006.02.28 19:53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내역 전문 국회의원과 대법관, 1급 이상 공무원 등 입법과 사법, 행정부 고위공직자 1천여 명이 현재 갖고 있는 모든 재산 목록과 총액이 최근 1년간 변동… 2006.02.2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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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희, 의원직도 사퇴하라"…파문 확산 최연희 의원의 여기자 성추행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자정을 다짐하며 거듭 사과에 나섰지만 최 의원의 공직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6.02.28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