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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영하 5도 안팎 '쌀쌀' 차가운 바람이 불면서 쌀쌀해지고 있습니다.서울의 체감온도가 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진 상태인데요.내일 아침 중부지방의 수은주는 영하 5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습니다.얇아진 옷차림 그대로라면, 건강을 잃기 쉬운 날씨입니다. 2006.02.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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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광고 허용 등 광고제도 개선 시급" 광고시장의 발전을 위해서는 광고제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한국광고주협회는 2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방송광고의 사전심의를 폐지하고 … 2006.02.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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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만의 경사…"새 추기경 대환영" 37년 만의 새로운 추기경 선임 소식에 가톨릭 신자들,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 명동성당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남정민 기자! (네, 명동성당 주교관 앞에 나와 있습니다.) 축하분위기가 무르익었을텐데, 정진석 추기경 신도들에게 모습을 드러냈습니까? 네, 조금 전 정진석 새 추기경이 주교관 밖으로 첫인사를 위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2006.02.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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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법의 대가' 정진석 추기경 정진석 추기경, 서울대 교구장이면서 동시에 평양교구장도 함께 맡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추기경이 되는데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교회법 전문가인 정진석 추기경이 걸어온 길, 남상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6.02.22 20:04
하루종일 '쾌청' 오늘은 새벽에 비가 조금 내렸습니다. 특히 영남지방에선 40%정도이던 습도가, 6-70%까지 올라갔는데요. 비가 내리는 날, 파마를 하면 정말 잘 안나올까요? 우리 몸에서 습도에 가장 민감한 곳이 바로 머리카락입니다. 2006.02.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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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위상' 인정받았다 정진석 추기경의 임명으로 한국 천주교는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늦었지만 진정한 위상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윤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2.22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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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두번째 추기경에 정진석 대주교 한국 가톨릭 교회의 오랜 소망이었던 두 번째 한국인 추기경이 탄생했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가 이 사실을 지금 막 발표할 예정입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06.02.2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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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다음달 추기경 공식 서임 정진석 대주교의 추기경 임명을 공식 발표한 로마 교황청 분위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지영 특파원! 그 곳은 낮 12시가 조금 넘었을텐데, 분위기 어떻습니까? 우리나라처럼 새로 추기경을 배출한 나라들의 환호와는 달리 이 곳 교황청은 평소와 다름없는 분위기입니다.현재 시각으로 오늘 오전 10시 반, 교황의 일반인 미사 장면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되면서 가톨릭 신도들과 일반 관광객들은 걸음을 멈추고 이를 지켜봤습니다. 2006.02.2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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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 어떤 자리인가? 추기경은 천주교에서 교황 다음으로 권위와 명예를 갖는 최고 성직자입니다.추기경으로 임명되면, 먼저 복장부터 달라집니다.이른바 '추기경' 색이라고… 2006.02.22 19:35
차가워지는 공기 오전 한때 비를 뿌린 구름은 이제 대부분 물러갔습니다. 이틀동안 뿌옇게 시야를 가리던 안개도 많이 걷혔습니다.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는데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은 아마도 맑아진 하늘 때문일 것입니다. 2006.02.22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