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명 검찰총장 "법복은 특권 아닌 유리옷" 정상명 검찰총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신규검사 신고식에서 투명한 사생활과 올바른 몸가짐을 강조했습니다. 정 총장은 훈시를… 2006.02.20 14:29
'수능부정' 교육청 간부들 승진·영전 '논란' 광주시교육청이 2004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수능부정 사건과 관련된 시교육청 간부들을 '좌천인사' 1년만에 승진 또는 영전 인사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06.02.20 14:23
보험설계사 낀 보험사기단 적발 서울 은평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5살 이모 씨 등 보험설계사 2명을 포함해 4명을 구속하고 35살 심모 씨… 2006.02.20 14:14
"정몽규 회장 1억, 진승현 거쳐 윤씨에 전달" 윤상림 씨 로비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진승현 게이트'의 당사자인 진승현 씨에게 15억원을 건넸고 이 가운데 1억원이 윤 씨 계좌에 흘러간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2.20 14:08
성범죄 감소, 어린이 대상 성범죄는 증가 지난해 강제추행, 성폭행 등 전체 성폭행 범죄는 3년만에 감소했지만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를 상대로 한 성범죄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6.02.20 14:04
4년제대 86개교 1만6천여명 추가 모집 올해 신입생 정원을 채우지 못한 전국 86개 4년제 대학이 추가 모집에 나섭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06학년도 신입생 모집결과 16,191… 2006.02.20 13:47
"탤런트 고수 출연료 1억 원 돌려줘야" 출연료를 미리 받은 뒤 드라마 제작사의 부도 때문에 출연하지 않았던 탤런트 고수와 소속사에 대해, 법원이 출연료를 제작사에 돌려주라고 판결했습니… 2006.02.20 13:46
사학개혁운동본부, 비리사학 감사 청구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는 비리사학 명단을 공개하고 이들에 대한 감사원의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운동본부는 신흥대학 등 11개 학교 설립자인 강모 씨가 불법으로 교비를 전용했다며 건국대와 서정대 등은 교지를 불법 매각하거나 국고지원금을 횡령해 시설비에 투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2.20 13:41
승객 기내난동, '음주 난동'이 가장 많아 지난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승객의 기내난동이 모두 6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중 음주와 흡연으로 인한 난동이 각각 22건과 1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06.02.20 13:15
초등생 살해 유기 '인면수심' 범행 재연 이웃에 사는 초등학생을 유인해 성폭행하려다 살해하고 사체를 불태워 유기한 '인면수심' 범행에 대한 현장검증이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문동 범행 현장에서 실시됐다. 2006.02.20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