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기내난동, '음주 난동'이 가장 많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2.20 13: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승객의 기내난동이 모두 6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중 음주와 흡연으로 인한 난동이 각각 22건과 1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기내난동은 2003년 65건, 2004년 66건이었습니다. 기내 난동을 부린 승객은 '감시승객'으로, 기내 난동 3회 때에는 '기피승객'으로 각각 분류돼 기피승객은 탑승과 예약이 거절되고 마일리지 누적도 금지되는 등 항공사로부터 서비스 제한을 받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캉이' 보러 2만 명 '우르르'…뜻밖의 '명물' 전국구 인기 동영상 기사 "도망갈 거 아냐"…지자체가 나서서 여권 뺏었다 동영상 기사 '느림보' 복구에 시작도 못 하고 '동동'…'파행 운영' 여전 동영상 기사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책임지는 차원" 동영상 기사 '생애 최고 레이스' 김영범 대회 신기록…한국 수영 첫 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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