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경리부장 살해 공범 용의자 검거 지난 해 11월 발생한 충남 아산의 모 대학교 경리부장 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43살 라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 천안경찰서는 지난… 2006.02.16 11:55
"최근 4년간 암 진료 환자 66.3% 늘어" 최근 4년간 암에 걸려 진료를 받은 환자가 3분의 2정도 늘어난 것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또 암 환자가 암에 걸린 지 1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27.9%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6.02.16 11:35
여성가족부, '아이 돌보미' 시범 실시 가족 친화적 사회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이 돌보미' 사업이 시범 실시됩니다. 여성가족부는16일 발표한 올해 주요 업무계획에서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건강가정지원센터 2곳에서 만 2-5세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 돌보미' 사업을 시범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02.16 11:24
인권위, 기간제교사 봉급 제한은 차별 국가인권위원회는 부산시 교육청이 경력과 관계없이 기간제 교사의 봉급액을 제한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라며 관련 규정 개정을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 2006.02.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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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튼, 오염사고 알고도 논문 작성" 미국 피츠버그대 섀튼 교수가 지난 해 줄기세포 오염사고에 대해 알고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문작성을 강행하자고 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검찰은 오늘 중 섀튼 교수에게 심문사항이 담긴 이메일을 보낼 예정입니다. 2006.02.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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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승객 나몰라 하면, 택시기사도 책임" 택시에서 내린 만취 승객이 도로 위를 헤매다 결국 다른 차에 치여 숨졌다면, 택시기사에게도 25%의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 2006.02.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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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리니지 명의도용' 접속경로 추적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명의도용 사건소식입니다. 지난 해 9월에도 중국인 해커가 5만여 명의 개인 정보를 빼낸 적이 있었는데, 경찰은 이번에도 리니지에 도용된 아이디의 '접속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2006.02.16 10:28
서울대, '황우석 연구단지' 계획 백지화 서울대와 관악구청이 추진해 온 '황우석 연구단지' 설립 계획이 취소됐습니다. 두 기관은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를 상용화하기 위해 서울 봉천… 2006.02.16 10:28
노대통령 사돈 ‘음주 교통사고’ 사실로 확인 노무현 대통령 사돈 배아무개씨의 음주 교통사고가 3년여 은폐됐으며, 이 과정에 경찰의 봐주기, 이를 약점잡아 승진과 돈을 요구한 한 경찰관의 부적절한 처신, 청와대와 경찰의 부실한 감찰조사와 대통령 사돈 비호 등 심각한 부실과 부정이 작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6.02.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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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서 불, 환자 등 40여 명 긴급 대피 어젯밤 서울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와 직원 4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기도 용인에서는 주택 화재로 일가족 2명이 숨졌습니다. 2006.02.16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