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휘발유' 세녹스 제조·판매, 유죄 확정 대법원 3부는 유사석유제품 세녹스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주식회사 프리플라이트의 사장 성모씨와 본부장 전모씨에게 각각 징역 1년6개월을 … 2006.02.10 17:24
'분식회계' 김윤규·김재수 씨 불구속 기소 대검 공적자금비리 합동단속반은 분식회계로 사기 대출을 받은 혐의 등으로 이내흔·김윤규 전 현대건설 대표이사와 김재수 전 부사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06.02.10 17:23
퇴직 부장판사 "사법부 내부 구성원도 섬겨야" 한 부장판사가 사표를 내면서 '국민을 섬기는 사법부'라는 이용훈 대법원장의 복무 방침에 대해 내부 구성원이 소외받고 있다며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6.02.10 17:19
청소년 성매매, 인터넷이 주요 '통로' 부산경찰청은 지난해 적발된 청소년 성매매 사건 70건중 80% 이상이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청소년이 자주 방문하는 인터넷… 2006.02.10 17:18
신종 마약 '러미나' 상습복용 40대 검거 강원 춘천경찰서는 신종 마약으로 분류된 일명 러미나를 수 차례 복용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 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9일 오후 4시쯤… 2006.02.10 17:16
성매매 음성화 현상 심화 강원경찰청은 올해 들어 지난 25일까지 성매매 행위 집중 단속을 벌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량 많은 49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6.02.10 17:15
'가로수에 잔인한 조각' 비난받자 아예 '싹둑' 살아있는 가로수 '잔인한 조각'으로 비난을 받고있는 전남 목포시가 이 가로수 밑둥을 '싹둑' 잘라내는 해프닝을 연출, 웃음거리가 되고있다. 목포시는 10일 오후 700만원을 들여 조각하고 페이팅한 30년된 가로수메타세콰이어 30그루를 베 버렸다.시 관계자는 "당초 나무를 베 버리려고 했으나 재활용 하자는 의견이 많아 조각을 만든 것인데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어 아예 베 버린 것"이라면서 "이 나무 조각을 더 다듬어 북항 완충녹지 산책로에 전시하겠다"고 밝혔다. 2006.02.10 16:37
경찰 "반미 집회도 평화시위 최대한 보장" 경찰청은 12일 열리는 평택 미군기지 반대 집회를 최대한 보장하고 전·의경을 전진 배치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경찰통제선을 … 2006.02.10 16:34
졸업식 하는 사이 빈 교실 턴 대학생 검거 경기도 부천 중부경찰서는 학생들이 졸업식에 참석한 사이, 빈 교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학생 21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6.02.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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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4시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유시민 내정자을 포함한 장관 내정자 5명과 이택순 경찰청장 내정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임명장을 준 뒤,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 지적된 사항을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반영하도록 노력하면 발전의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6.02.10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