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여객선 침몰 1천여명 사망·실종 승객과 승무원 1천400여명을 태우고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이집트로 가던 대형 여객선이 침몰해 천명 이상이 사망,실종되는 최악의 해상재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006.02.04 17:25
필리핀서 압사사고…88명 이상 사망 필리핀 수도 마닐라 교외의 한 스타디움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해 적어도 88명이 숨지고 2백8십여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리가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 2006.02.04 15:47
필리핀서 압사사고…79명 사망 필리핀 수도 마닐라 교외의 한 경기장에서 4일 압사사고가 발생, 79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다쳤다고 정부 관리와 목격자들이 밝혔다. 대부분의 사망자들은 연로한 여성들이었으며, '울트라' 경기장 철제문에 부딪히거나 밟혀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2006.02.04 15:33
상점 털려다 통풍구에 껴…"도와줘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한 도둑이 상점을 털려다 오븐 통풍구에 몸이 끼면서 고생만 하다 체포된 사건이 발생했다. 3일 올랜도의 WKMG-TV에 따르면 로니 쉴즈라는 이름의 이 남성은 2일 새벽 올랜도의 뉴 시티 마트를 털기 위해 지붕에 있는 통풍구를 통해 상점으로 들어가려다 좁은 통풍구에 몸이 껴 꼼짝하지 못한 채 6시간 이상을 고생하다 구조돼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2006.02.04 14:51
미국 9살 소년, 동급생이 쏜 총에 맞아 중상 특수학교에 다니는 9살 소년이 등교길에 친구가 쏜 권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3일 오전 8시20분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가 직영하는 특수학교인 롱펠로우초등학교로 가던 스쿨버스 안에서 한 남학생이 갑자기 가방에서 권총을 꺼내 같은 나이의 남자 친구를 쐈다고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셰리프국이 밝혔다. 2006.02.04 14:46
미국 어린이 상당수가 '성인당뇨병' 위험 13세 밖에 안 된 미국 아이들 상당수가 성인들에게 나타나는 제2형 당뇨병 위험요인들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로스앤젤레스 아동병원의 프랜신 카우프먼 박사는 '당뇨병 치료' 2월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12개 학교 8학년생 1천7백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 결과 50%가 성인당뇨병의 가장 큰 위험요인 중 하나인 과체중이거나 과체중 직전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6.02.04 14:45
뉴질랜드 신문도 '마호메트 만평' 전재 뉴질랜드 신문 2개가 4일 마호메트를 테러리스트로 묘사한 만평을 또다시 실으면서 현지 이슬람 교도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수도 웰링턴에서 발간되는 일간지 도미니언 포스트는 지난 해 9월 덴마크 신문 율란츠-포스텐이 처음 게재한 마호메트 풍자 만평 12컷을 그대로 옮겨 실었습니다. 2006.02.04 13:50
필리핀서 압사사고…66명 이상 사망 필리핀 수도 마닐라 교외의 한 스타디움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해 적어도 66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가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3만 명 이상… 2006.02.0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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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여객선 홍해 침몰…3백여명 구조 승객과 승무원 천 5백여명을 태운 이집트 여객선이 홍해에서 침몰했습니다. 희생자가 1천 명이 넘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2.04 11:26
미국 "북한은 WMD 추구 잠재적 적대국" 미국 국방부는 북한을 "WMD,즉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했거나 추구하는 다수의 잠재적 적대 국가의 하나"로 규정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2006.02.04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