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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 이어져…목요일에 비소식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어젯밤 눈이 내렸지만 서울과 경기남부의 건조주의보는 해제되지 못했고, 동해안과 영남지방으로는 건조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6.01.1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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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팀, 원천기술도 없다" 그렇다면 '처녀생식'이란 어떤걸까요? 체세포 복제는, 난자의 핵과 그 위의 작은 부분, 극체를 빼내고 체세포의 핵을 주입한 뒤 전기자극을 줘서 정자가 들어온 것처럼 착각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2006.01.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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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왜 그랬을까? 이렇게 큰 여파를 몰고 올 일인데, 도대체 왜 처음부터 이런 일을 했을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안영인 기자가 그 원인을 분석해 봤습니다. 2006.01.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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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일 이사장 "검찰에서 밝히겠다"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은 오늘 국내 언론과의 접촉을 피했습니다. 역시 검찰에서 모든 것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노성일 이사장은 오늘 병원 밖으로 일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2006.01.1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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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맞아 '쌍꺼풀 수술 열풍'…부작용도 많아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쌍꺼풀 수술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쌍꺼풀 수술쯤이야 하시겠지만 의외로 부작용도 많다고 합니다. 이종훈 기자입니다. 지난해 수능시험을 치른 박모양. 2006.01.10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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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팀, 연구비 84억원 이미 집행 황우석 교수팀은 연구비로 모두 84억 원을 쓴 것으로 집계 됐습니다. 이런 저런 정부 지원을 모두 합하면 6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6.01.1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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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팀 논문은 '총체적 조작' 사이언스 같은 세계적인 과학 잡지도 속을 만큼 황 교수팀의 논문 조작 수법은 교묘했습니다. 누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검찰 수사가 밝혀야 할 대목입니다. 2006.01.1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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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내일 대국민 사과…무더기 파면 검토 논문 조작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서, 황 교수뿐만 아니라 연구팀에 대한 중징계도 피하기 어렵게 됐습니다. 김흥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울대 조사위는 이미 중간 조사 결과 발표에서 황 교수팀에 대한 중징계 방침을 분명히 했습니다. 2006.01.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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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연구원 난자제공에도 개입 여자 연구원이 난자 제공했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다던 황 교수의 주장도 거짓말이었습니다. 황 교수가 직접 병원으로 데려갔고 시술은 노성일 이사장이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6.01.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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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사위 "줄기세포 존재하지 않았다" 황우석 교수의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는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2004년 논문에 발표된 1번 줄기세포도 조작된 것이었습니다. 2006.01.10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