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자 "'장기수 고소장´ 고려할 가치 없다" 정부 당국자는 북송된 비전향장기수들이 지난 6일 고소장을 전달해 온 것과 관련해 "고려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북측이 수신처로 삼은 국가인권위원회와 과거사정리위원회에 고소장을 전해줄 지 여부도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며 "이미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을 통해 내용이 모두 보도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2006.01.0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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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학비리 척결 총력 사학들의 이번 결정에 대해 정부와 청와대는 일단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고질적인 사학 비리를 척결한다는 방침은 고수하기로 했습니다. 총리 공관에 나가 있는 강선우 기자 전해 주세요. 2006.01.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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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법 정국 한달, 해법은 없나? 사상 초유의 파국은 일단 피했습니다. 이제 문제는 벌써 한달째 계속되는 여야 정치권의 극한 대치입니다. 제발 그만 싸우고 해결책 좀 찾으라는 국민들 목소리가 높아집니다. 2006.01.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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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차세대 지도자" 노무현 대통령이 유시민 의원을 입각시킨 것은 '차세대 지도자'로 키우기 위한 것이다. 오늘 청와대가 이렇게 밝혔습니다. 박상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6.01.0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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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경수로 '케도' 완전 철수 북한 함경남도 신포 경수로 부지에 있던 우리 관계자와 기술자들이 오늘 모두 철수했습니다. 신포 경수로 사업이 8년 4개월 만에 사실상 완전히 종료됐습니다. 2006.01.08 18:56
"유시민 입각, 차세대 지도자 키우려는 것"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을 보건복지부장관으로 발탁한 것은 유 의원을 차세대 지도자 그룹으로 키우고 경륜을 쌓게 하기 위한 인식때문… 2006.01.08 17:04
청와대 "배정거부시 임시이사 공모.파견" 청와대는 일부 사학에서 신입생 배정을 거부할 경우에 즉시 해당 학교에 임시이사를 파견할 수 있도록 서울을 비롯한 광역시도별로 임시이사를 공개모집… 2006.01.08 17:00
경수로 인력, 북한 금호 지구 완전 철수 북한 함경남도 금호 지구 경수로, 일명 신포 경수로의 부지와 시설을 유지하고 보수하기 위해 남아 있던 우리나라와 미국 인력이 오늘 오후 모두 철수했습니다. 2006.01.08 15:36
여당 "학습권수호대책위 발족 열린우리당내 학생학습권수호 대책위원회는 오늘 기자 회견을 갖고, 제주도내 사립학교들이 배정거부 움직임을 철회하기로 한 데 대해 "다행스럽… 2006.01.08 15:35
"실용주의 노선은 실족했다" 열린우리당내 유력한 대권주자 가운데 한명이면서 다음달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김근태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실용이란 이름의 정치를 현실이… 2006.01.08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