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곳곳 빙판길로 도심 마비 기록인 폭설이 내려서 한 때 기능이 마비됐던 광주·전남의 곳곳도 날이 밝으면서 복구가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피해규모가 엄청나서 복구가 엄두가 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2005.12.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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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재해극복 특별생방송 마련 SBS는 이번 호남지역 폭설 피해 복구를 위한 국민들의 성금을 모읍니다. SBS는 이를 위해 재해극복 SBS 특별생방송을 23일 오후 1시부터 … 2005.12.2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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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폭설에 강풍까지…피해 갈수록 늘어 제주지역도 폭설과 강풍이 그쳤지만 엄청난 피해를 남겼습니다. 피해액이 20억원을 넘어섰고 정확한 피해 조사가 끝나면 피해 규모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5.12.2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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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폭설 피해지역 복구작업 시작 전북지역도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다행이 눈은 그쳤지만 폭설로 인한 피해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2005.12.23 10:28
'핵심인물' 김선종 씨, 이르면 다음주 귀국 김선종 미즈메디 연구원은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파문의 핵심인물 가운데 한사람으로 줄기세포 조작과 바꿔치기 의혹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김 연구원의 귀국설은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005.12.23 10:22
닷새간 서울대 조사, 검찰 수사 빰쳤다 그 동안 서울대 조사위원회는 민간기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검찰을 방불케 하며 고강도로, 그리고 전방위로 조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 간의 조사위원회 활동을 편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5.12.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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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김선종 연구원이 바꿨다" 이번 사태의 핵심인물로 지목되고 있는 김선종 미즈메디 병원 연구원이 조만간 입국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황우석 서울대 교수가 '줄기세포 바꿔치기' 의혹과 관련해 김 연구원 등에 대한 수사를 서울중앙지검에 공식요청했습니다. 2005.12.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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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형 사립고 최대 20개로 확대" 민족사관고 등 현재 전국 6개인 자립형 사립고가 오는 2007년 이후 최대 20개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현재 시범운영 중인 자… 2005.12.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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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7년 연구 성과, 한낱 물거품? 황 교수의 올해 사이언스 논문에서 조작 사실이 드러나자 이전 7년간의 연구 성과에 대해서도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대식 기자입니다. 황 교수가 2004년 사이언스에 발표한 논문에서는 일정상 줄기세포를 너무 빨리 기른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2005.12.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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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폭설 피해액 2천2백억 원 넘어 이번 폭설로 인한 전국적인 피해 규모가 지금까지 공식 집계된 것만 2천억원을 넘어섰습니다. 피해규모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2005.12.23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