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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주민이 휘발유" 신고했는데…1명 사망·6명 부상 오늘 낮 경기 양주의 한 빌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출동한 경찰관과 소방대원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집 안에선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배성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부, 홍콩 구속 시위대 조기송환 노력 우리 정부는 시위대의 구속 소식에 당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제는 조기 송환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손석민 기자입니다. 2005.12.20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