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이사장 "난자 900개 황교수팀에 전달" 미즈메디 병원에서 만든 수정란 배아줄기세포가 두 차례에 걸쳐 황 교수팀에 공식 전달됐다고 노성일 이사장이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또 MBC와의 인터뷰에서 "황 교수에게 65명으로부터 900개가 넘는 난자를 받아 황우석 연구팀에 제공했다"고 주장했다. 2005.12.19 22:21
내일까지 포근해요 추위의 기세가 많이 꺾였습니다. 체감온도가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기록적인 한파를 경험한 뒤여서 영상의 기온이 더 없이 반가운 하루였는데요. 내일까지는 이렇게 오후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05.12.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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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논문은 원천기술의 핵심" 2004년 황 교수 논문의 핵심은 세계 최초의 체세포 핵 이식을 통한 이른바 자가 배아 복제 기술입니다. 난자의 핵을 꺼낸 뒤 난자 제공자의 다… 2005.12.19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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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포근'…모레 다시 강추위 내일까지는 오후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하지만, 수요일인 모레 전국으로 눈소식이 있고, 이후에는 또 다시 강한 추위가 밀려 오겠는데요. 2005.12.1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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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리 교수, 조사후에나 입장 표명 황우석 교수 연구팀의 핵심인물인 서울대 안규리 교수는 서울대의 자체 조사가 끝난 뒤에나 자신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규리 교수 연… 2005.12.19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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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사진 중복 '조작 vs 단순 실수' 이어지는 사진 조작 의혹. 단순 실수라고 봐야 하는지, 아니라면 누가 왜 이런 일을 했는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종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12.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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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무는 의혹…'스너피'·'영롱이'도 혹시? 이처럼 논문 조작 의혹이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일부에서는 세계 최초의 복제개 '스너피'와 국내 첫 복제 젖소 '영롱이'도 가짜가 아니냐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2005.12.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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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논문 검증의 열쇠는 DNA 분석" 2004년 논문 검증은 사실 당장 가능합니다. 황 교수측도 오늘 제3의 공인기관에서 DNA 분석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안영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12.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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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수 2004년 논문도 조작 의혹 제기 황우석 교수팀의 사진 조작 논란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올해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 논문 뿐 아니라 2004년 사이언스 논문에서도 사진 조작이 이뤄졌다는 의혹이 젊은 과학자들 사이에서 제기됐습니다. 2005.12.19 17:36
한파 주춤 오늘 아침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9.8도였습니다. 영하 10도 가까운 한파가 몰아쳤지만 오늘 아침에 강추위라고 느낀 분들은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2005.12.19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