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가장 추워…내주초까지 기승 18일은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도까지 떨어졌고 철원 영하 18도,대전은 영하 12도로 중부지방은 영하 15도 안팎의 몹씨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2005.12.1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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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종씨는 배양과정의 핵심 연구원 김선종 연구원은 줄기세포 배양 과정의 핵심 연구원입니다. 하지만 철저하게 분업화된 연구의 특성상 그도 모든 걸 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김씨 증언의 한계는 무엇인지, 정연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2005.12.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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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조사위 "노성일 이사장도 조사" 서울대 조사위원회는 미즈메디 병원의 노성일 이사장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교수팀의 줄기세포 원천기술이 있는지에 대한 검증 결과를 이달 말에 내놓을 예정입니다. 2005.12.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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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검증결과 10여일 뒤 확인 가능한가? 황우석 교수팀과 노성일 이사장 측이 각자 가지고 있는 줄기세포에 대한 검증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황우석 교수팀이 가졌다는 5개의 진위 결과는 앞으로 열흘 정도가 지나면 나옵니다. 2005.12.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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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종씨 "황교수가 조작 지시" 김 연구원은 2개의 줄기세포가 11개인 것처럼 사진을 조작한 것은 사실이라고 시인했습니다. 이 증언이 맞다면 황우석 교수는 논문 작성을 위해 정상적인 실험 과정을 무시한 것입니다. 2005.12.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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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서울 -13도, 철원 -18도로 떨어져 내일은 올 겨울들어서 가장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이 -13도, 철원 -18까지 내려가겠는데요. 이 추위는 다음주 화요일쯤 잠시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2005.12.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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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교수팀, 줄기세포 원천기술 입증 주력 황우석 교수의 연구팀원들은 오늘도 서울대 수의대로 출근했습니다. 연구 성과를 입증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서울대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2005.12.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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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종씨 "줄기세포 바꿔치기 안했다" 김선종 연구원은 자신이 황우석 교수가 만든 줄기세포를 미즈메디 병원의 줄기세포로 '바꿔치기' 했다는 의혹은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2005.12.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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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올겨울 들어 가장 춥다 겨울 한파의 위세가 정말 대단합니다. 서해안 지역의 폭설에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내일은 체감온도가 20도까지 떨어집니다. 2005.12.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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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주장 어떻게 다른가? 이번 논란의 쟁점들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현재 남아있는 줄기세포는 도대체 몇개인지 아니면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것인지 세사람의 의견이 모두 다릅니다. 2005.12.17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