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연예사업의 메카' 한류우드 착공 경기도가 16일 고양 한국국제전시장에서 한류우드 착수 선포식을 갖고 착공에 들어갔다. 도는 고양시 장항·대화동 일대 30만평에 조성되는 한류우드를 한류 콘텐츠의 생산 및 소비시스템을 갖춘 산업클러스터로 조성하기 위해 한류IBC, 테마파크, 호텔, 한류벤처센터, 영상제작스튜디오, 한류뮤지엄 등의 시설을 유치할 계획이다. 2005.12.16 15:35
'영롱이'·'스너피'도 도마위에? 이런 상황에서 국내 최초 복제소인 '영롱이'와 세계 최초 복제개 '스너피'까지 의심의 눈길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희준 기자입니다. 1999년 탄생한 국내 최초의 복제 송아지인 '영롱이'입니다. 2005.12.16 13:57
MBC, 'PD수첩' 제작진에 감봉 등 징계 MBC는 'PD수첩' 제작진의 취재윤리 위반과 관련해 16일 인사위원회을 열고 감봉 등의 징계를 결정했다. 'PD수첩' 최승호 CP와 한학수 PD에게는 감봉 1개월의 징계가 내려졌으며, 최진용 시사교양국장은 근신 15일 처분을 받았다. 2005.12.16 13:53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기술 분명 있다" 줄기세포가 가짜라는 노성일 이사장의 주장에 대해 황우석 박사는 줄기세포는 분명히 존재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하현종 기자의 보도입니다. 황우석 교수는 난자기증재단 정하균 이사와의 전화통화에서 연구가 어설픈 점은 있지만 줄기세포는 과학적으로 분명하다고 말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12.16 13:16
'줄기세포 파문' 한 가운데 '브릭' 있었다 이번 논란으로 '브릭'이라는 인터넷사이트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황우석 교수 논문의 사진중복 의혹을 처음 제기한 생물학연구정보센터. '브릭'은 어떤 곳인지, 정호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12.16 13:05
"줄기세포 2개를 11개로"…왜 부풀렸나? 만약 노성일 이사장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도대체 왜 황우석 교수는 왜 줄기세포 숫자를 조작했을까? 진송민 기자가 추론해 봤습니다. 지난해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는 황우석 교수. 2005.12.16 13:01
노성일 이사장, 폭탄 선언 배경은?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의 폭탄 선언이 왜 나왔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황우석 교수에 대한 폭탄선언은 책임공방에서 한발 물러서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2005.12.16 13:00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 '조작·훼손' 공방 노성일 이사장은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가 전부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황우석 교수는 그러나 일부가 훼손됐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05.12.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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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오늘밤 큰 눈…중부, 주말내내 한파 서해안 지방의 눈은 오전 중에 다소 약해졌거나 목포를 비롯한 전남 남해안 지역의 눈은 그친 곳도 많은데요. 하지만 오늘밤에는 호남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많은 눈이 내리겠고요. 2005.12.16 11:30
노 이사장 "황교수 논문 섀튼이 다 썼다" 황우석 교수팀이 올해 5월 사이언스지에 게재한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세포' 논문은 제럴드 섀튼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가 논문을 썼다는 주장이 나왔다. 2005.12.16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