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원대 연구비 횡령 교수 4명 추가 적발 수억원대의 연구비를 빼돌린 혐의로 7월 서울대 공대 교수 2명이 구속기소된 데 이어 최근 교수 4명이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4년여동안 인건비와 기술신용보증기금 대출금 등 9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광운대 최모 교수와 토목학 연구비 2억3천만원을 사적으로 쓴 혐의로 연세대 변모 교수를 구속기소하고 서울대 교수 2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12.11 10:31
노동부, 대한항공에 '긴급조정권' 발동 파업 나흘째인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에 대해 정부가 11일 오전 10시부터 긴급조정권을 발동했습니다.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과천정부청사에서 긴급 … 2005.12.11 10:00
주차된 트럭 추돌, 2명 사망 10일 오후 6시쯤 경남 진주시 대평면 사평리 앞 도로에서 57살 박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주차중인 4.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 2005.12.11 08:39
대한항공 긴급조정권 오전 10시 발동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11일로 나흘째를 맞는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파업과 관련해 오전 10시쯤 긴급조정권을 발동할 예정입니다. 김 장관은 이에 … 2005.12.11 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