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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세균억제 메커니즘 세계 최초 규명 장내 미생물의 증식을 조절하는 몸속 메커니즘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규명됐습니다. 이화여대 분자생명과학부 이원재 교수와 박사과정 하은미 씨는 "장 속에 미생물의 수가 많아지면 장이 세균증식 억제효소 '듀옥스'를 이용해 활성산소를 만들어 살균함으로써 건강상태를 유지하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11.04 10:13
"우울증·과체중 여성, 대장암 위험" 우울증이 있는 여성은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매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학 의대 연구팀은 '간호사 건강조사'에 참가한 여성 8만 1천여명의 8년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울증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가 나온 상위그룹은 하위그룹에 비해 대장암 발생률이 평균 4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5.11.0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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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목) 나이트라인(전체보기) 1. 일부 국산김치에서도 '기생충 알' 검출 2. "기생충 알, 먹어도 별 탈 없다" 3. 뭘 믿고 먹나?…식품 안전 불신 확산 4. 2005.11.04 09:45
"허리-엉덩이 비율 높으면 심장마비 위험" 허리둘레를 엉덩이 둘레로 나눈 수치인 허리-엉덩이 비율이 심장마비 위험을 측정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는 일반적으로 체중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인 체질량 지수가 심장마비 위험이 어느 정도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이용되고 있다. 2005.11.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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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포근'…주말에 비소식 안개가 걷히고 나면 오늘까지는 아주 맑은 하늘 보실 수 있겠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전국에 비소식 있겠습니다. 이번 비는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그 양도 적지 않겠고요. 2005.11.0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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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국에서 다시 피는 윤이상 음악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10주기를 맞아서 다양한 추모 행사와 공연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김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윤이상 선생이 독일 베를린 땅에서 세상을 떠난 지 10년,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린 공식 추모식에 유족 대표인 딸 윤 정 씨를 비롯해 백여명이 참석해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2005.11.0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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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영월·진주 안개 짙어 4일 아침 일부 지방에는 안개가 짙게 끼어 있습니다. 이시각 현재 춘천과 영월, 진주 등 일부 지역에는 안개로 백미터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2005.11.0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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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세균억제 메커니즘 세계 최초 규명 장내 미생물의 증식을 조절하는 몸속 메커니즘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규명됐습니다. 이화여대 분자생명과학부 이원재 교수와 박사과정 하은미씨는 "장 속에 미생물의 수가 많아지면 장이 세균증식 억제효소 '듀옥스'를 이용해 활성산소를 만들어 살균함으로써 건강상태를 유지하게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11.04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