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학교 진입 탈북자 신병 확보 11일 오전 10시 중국 칭다오시 이화한국국제학교에 진입한 탈북자로 보이는 8명의 신병을 우리 정부가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오후 2시 50분쯤, 이들을 칭다오시 주재 한국총영사관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2005.10.11 15:53
청와대 "경호실장 교체설 사실 무근" 청와대 김세옥 경호실장이 교체될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청와대가 "전혀 근거 없는 얘기"라고 부인했습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 2005.10.11 15:11
"화폐단위 변경 경기 좋아지면 검토" 한덕수 경제부총리는 11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열린우리당 우제창 의원의 질의에 대해 경기상황이 좋아지면 리디노미네이션, 즉 화폐액면… 2005.10.11 14:53
한총련 대표 평양 방문중 출산 북한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려고 평양을 방북한 여성이 현지에서 딸을 출산했습니다. 32살 황 선씨가 10일밤 10시쯤 평양의 산부인과인 평양산원에서 건강한 딸을 낳았다고 통일부 당국자가 전했습니다. 2005.10.11 14:51
감사원, "철도사업 '주먹구구' 추진" 한국철도 시설공단이 철도사업을 주먹구구식으로 추진하는 바람에 수백억원대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한국철도 시설공단이 수원-인천간 복선전철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인천-오이도 구간을 먼저 건설한 뒤 한대앞-수원 구간을 건설하는 단계적 건설방안이 바람직한 것으로 제시됐는데도 동시건설 방안을 추진해 632억원의 운영수익을 거둘 수 없게 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2005.10.11 13:35
김두관 특보 "노대통령 방북할 수도" 노무현 대통령이 2차 남북 정상 회담을 위해 "북한을 방문할 수도 있다"고 김두관 대통령 정무 특보가 말했습니다. 김두관 특보는 11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북핵 6자 회담이 좋게 출발했으니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답방할 수도 있고, 노 대통령이 방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2005.10.11 13:30
"역대 장관·총리 임기 1년도 어렵다"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이 행정자치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승만 정부부터 노무현 정부까지 각 부처의 장관 평균임기는 10개월, 총리는 1년3개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10.11 13:18
칭다오 한국국제학교에 탈북자 8명 진입 11일 오전 10시 중국 칭다오시 이화한국국제학교에 탈북자로 추정되는 8명이 진입했다고 외교부가 공식 확인했습니다. 외교부는 이에 따라 칭다오 주재 영사 2명을 학교로 급파해, 이들의 신원과 희망사항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10.11 13:13
"수입 돼지고기서 향균·항생제 다량 검출" 수의과학검역원이 한나라당 홍문표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최근 2년간 수입된 돼지고기와 부산물 4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항균·항생제가… 2005.10.11 11:45
여야, 정부 탈북자 인권 대책 촉구 여야는 지난 8월 중국의 한국국제학교에 진입해 한국행을 요구했던 탈북자 7명을 최근 중국이 북송시킨 사건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하고 정부의 적극적… 2005.10.11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