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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부당청구, 4년여간 2천200억원 병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의 의료비 부당 청구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은 22일 보건복지부에 대한 국정감… 2005.09.22 14:20
"노인들 한달 평균 약 205개 복용" 65세 이상 노인들이 한달 평균 205개의 약을 복용하고 있고 약물 부작용 발생 비율도 일반 성인의 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2005.09.22 14:14
고소득 전문직 소득 축소신고 '여전' 의사, 변호사를 비롯해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의 소득축소신고 행태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한 결과 15대 전문직종 개인사업장 대표 6만 3천 444명 가운데 17%가 올해 월 평균 소득을 이백만 원 미만이라고 신고했고, 백 만원 미만이라고 신고한 비율도 3.1%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2005.09.22 14:12
일본, 우토로 마을 강제 철거 임박 일제 당시 강제징용됐던 조선인 200여명이 지금까지도 살고 있는 우토로 마을에 오는 27일 강제 철거가 실시됨. 첫 철거는 모든 집을 철거하는 게 아니라 시범 케이스로 '한 집'을 철거한다고 함. 2005.09.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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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고 국정감사 문화관광부를 상대로 오늘 국회에서 열린 문광위 국정감사에는 여야 의원들이 모두 한복을 차려입고 질의에 임하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한복과 한지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자는 취지에서 문광위 의원들이 직접 이벤트를 마련한 것입니다. 2005.09.22 14:02
학교에 송전선로 횡단…전자파 '무방비' 전국 학교 34곳에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고 있어 학생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김영숙의원은 교육인적자… 2005.09.22 13:54
"약사들, 복약지도 안하고 복약지도료 받아" 약사들이 복약지도를 거의 하지 않는데도 복약지도료로 연 2천억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김춘진 의원은 지난 2001년 … 2005.09.22 13:41
"서울시민 70% 학군광역화 찬성" 서울시민 10명 가운데 7명은 학군광역화 도입과 특목고·자립형 사립고교 설립에 대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교육인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6,7일 양일간 서울시민 8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73.7%가 특목고나 자립형고 설립에, 67.8%가 학군광역화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9.22 13:37
잇단 '묻지마 범죄'…시민불안 커져 최근 서울지역에서 납치강도,살인 같은 무차별적인 이른바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서울 신림동 27살 안모씨의 집에 40살 장모씨가 몰래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안씨를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2005.09.22 13:32
"전문대학원, 학부 입시학원화 초래" 치의학전문대학원에 기초 학문 분야 학부생들이 대거 몰려 사실상 학부가 전문대학원을 위한 입시학원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 2005.09.22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