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 복약지도 안하고 복약지도료 받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22 13:41 조회 조회수 약사들이 복약지도를 거의 하지 않는데도 복약지도료로 연 2천억원이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김춘진 의원은 지난 2001년 천120억이었던 복약지도료가 지난해는 2천125억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의원은 그러나 지난해 말 한국소비자연맹이 약국 이용자 2천35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90% 이상이 복약지도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서울대 경영 동아리가 '정보카르텔' 됐다…5년간 '200억' 충격 동영상 기사 "한국인도?" 코넬대 충격 집단 성범죄…할리우드 배우 나서자 "수사 재개" 흉기 들고 카페로 향했다…모습 드러낸 40대 이유 묻자 동영상 기사 아파트 복도서 '김치 쉰내'…"무려 8년간" 분통 동영상 기사 "할머니 산소 앞 웬 남성이"…성묘 갔다 놀라 '분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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