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교장 97명, 정년 초과 재직중" 교원 정년 62세를 넘기고도 재직중인 사립학교 교장이 전국적으로 9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소속 정봉주 의원은 교육부 국감자료를 검토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며 이들의 평균연령은 69.7세, 평균 연봉은 7천만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2005.09.2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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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학, 법정부담 전입금 '나 몰라라' 상당수 사립대학들이 법정부담 전입금도 제대로 부담하지 않은채 학교를 부실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가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년제 사립대 156곳 가운데 절반 가까운 72곳의 전입금 비율이 1%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09.20 16:26
北-美, 하룻만에 충돌 <北 "제공해야 복귀"> 북한과 미국이 어제 4차 6자 회담 공동 성명 발표 직후인 오늘, 공동 성명에 포함된 경수로 제공 시기를 둘러싸고 정반대의 입장을 각각 발표하며 충돌하고 있습니다. 2005.09.20 15:44
전국 대부분 도시, 소음 기준치 초과 전국의 도시 대부분이 소음 환경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는 올해 상반기에 전국 29개 도시 2백79개 지역에 설치한 소음 측정망 운영 결과 낮 시간대엔 83퍼센트인 24개 도시, 밤 시간대에는 90퍼센트인 26개 도시가 환경 기준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2005.09.20 15:23
"북미간 조절하는게 한국 정부 역할"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이 전하는 노 대통령의 오늘 국무회의 발언> - 북핵 문제가 모두 다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이제 해결의 실마리는 잡았다. 어깨 위에 무거운 짐을 지고 가다가 일단 수레에 내려놓은 느낌이다. 2005.09.20 15:09
'명문대가 뭐길래' 과외비 3억 받아 챙겨 명문대에 입학할 수 있도록 족집게 과외를 해주겠다며 3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경찰이 26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천 1년 주부… 2005.09.20 14:38
검찰 감찰처분 급증…상반기 45% 증가 대검 감찰부는 올 상반기 감찰처분을 받은 검사와 직원 등 검찰 공무원은 모두 45명으로 작년 상반기 31명보다 45%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감찰 처분 유형별로는 경고가 16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주의, 감봉, 견책, 파면 등의 순서였습니다. 2005.09.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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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줄타는 소녀 우리 전통 줄타기를 하는 민속 예술가를 '어름산이'라고 합니다. 최고의 줄꾼을 꿈꾸는 여고생 어름산이 박지나양. 2.5m 높이에 매달린 가는 줄에 마치 평지를 걷 듯 사뿐사뿐 걷습니다. 2005.09.20 14:16
'검·경·언 로비' 부장검사 등 3명 징계 '검·경·언 금품 로비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홍씨의 일기장에 금품과 향응을 받은 것으로 기록된 김모 부장검사 등 현직 검찰직… 2005.09.20 14:01
안양에서 방화 추정 불 잇따라 최근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잇따르고 있는 경기도 안양시에서 또다시 방화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0일 새벽 두시쯤 안양시 만안구 안양 4동 모 교회건물 1층 계단에 쌓인 폐지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분만에 꺼졌습니다. 2005.09.20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