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朴 회담 7일 열린다 노무현 대통령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7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첫 단독회담을 갖고 대연정 문제 등 국정 전반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5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갖고 청와대에 7일 회담을 갖자고 제의했으며, 청와대는 이를 수용했다. 2005.09.06 08:43
동영상 기사
사개추위, 변호사 '전관예우' 근절 앞으로 판검사 출신의 전관 변호사들은 개업한 이후 2년 동안 사건 수임 내역을 감시받게 됩니다. 또 비리혐의로 퇴직한 판검사들은 한층 엄격한 심사를 거친 뒤에야 변호사로 개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2005.09.06 07:22
동영상 기사
위험한 '산소 치료'…인체에 치명적 몸에 과산화수소를 주사하는 이른바 산소 치료가 최근 일부 병원에서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만, 이 시술이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정도로 위험한 치료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2005.09.06 07:20
동영상 기사
술값 안낸다고 손님 살해·유기 술값을 내지 않는다고 손님을 때려 숨지게 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표언구 기자입니다. 술값 50만원이 없다고 손님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단란주점 업주 47살 김모 씨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05.09.06 07:19
동영상 기사
부실한 소방장비로 화재피해 키워 오늘 새벽, 경기도 군포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16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구조를 위한 소방차의 사다리가 잘 작동하지 않고, 뛰어내리는 사람들을 보호하는 에어매트가 잘 작동하지 않아서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 2005.09.06 07:17
동영상 기사
태풍 피해, '이렇게 대비해야' 다행히 태풍이 대한해협을 거쳐 우리나라를 비껴갈 것으로 예상되고는 있지만, 그래도 완전히 빠져나갈 때까지는 마음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혹시라도 있을 태풍 피해를 막기 위한 방법을 양만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2005.09.06 07:14
동영상 기사
남해안 태풍주의보…해일피해 방지 당부 조금전까지만 해도 전남 여수 쪽에 바람이 아주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전남 여수항에 취재기자 직접 연결해보겠습니다. 심영구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네, 바람의 기세가 엄청납니다. 2005.09.06 07:12
동영상 기사
경남 남해안 해일피해 우려 경남 진주지역에도 밤사이 최대 초속 30m가 넘는 강풍이 몰아쳤습니다. 가장 우려되는 것은 해일의 피해입니다. 경남 진주에서 김정윤 기자가 전해왔습니다. 2005.09.06 07:10
동영상 기사
부산·경남 전해상-내륙 태풍경보 발효 이번에는 부산 경남지역 가보겠습니다. 부산 민락동의 중계차를 연결합니다. 박영하 기자! 그쪽도 바람이 강하지 않습니까? 네, 부산지방은 시간이 갈수록 비바람이 거세지면서 태풍이 점차 가까워지고 있음을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2005.09.06 07:09
동영상 기사
태풍 길목 제주, 오늘이 고비 이번 태풍 '나비'는 '비'보다는 '바람'인 것 같습니다. 태풍의 길목에 자리한 제주에 바람이 아주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제주를 중계차로 직접 연결해 보겠습니다. 2005.09.06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