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부, 태풍 직접 영향권 '비상' 일본 남부 지방은 최대 풍속 45미터의 강풍이 부는 직접 영향권에 들어갔습니다. 서일본 전해상에는 파랑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즈오카 등 해안에서는 두 명이 파도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습니다. 2005.09.05 16:09
인니 항공기 추락…117명 모두 사망 인도네시아 국적 항공기가 5일 오전 화염에 휩싸인 채 수마트라섬 메단 인근 주택가에 떨어져 비행기에 타고있던 117명 모두 사망했다고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2005.09.05 15:32
28. 오스티아 3-이탈리아 지중해 문명기 5권모자이크로 읽는 그리스 로마 문명(Art of Mosaic and Greco-Roman Civilization) 고대의 삶과 … 2005.09.05 14:23
카트리나 피해지역 '위생 재난' 우려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 간 지역에 위생 재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높은 기온에 모기가 들끓고, 곳곳에 시체가 물에 떠다니는 데다 악취까지 풍기면서 콜레라나 말라리아, 파상풍 등이 나타날 위험이 많다며 경고했습니다. 2005.09.05 13:31
"카트리나로 수천명 사망" 공식 확인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 구호활동이 본격화되면서 뉴올리언스 등지에서 수천명이 사망했을지 모른다는 추측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마이크 리빗 미국 보건장관은 정부 고위 당국자로는 처음으로 CNN에 출연해 "정확한 사망자 수를 확인할 순 없지만 수천명 선이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습니다. 2005.09.05 13:28
인도네시아서 항공기 추락…최소 30명 사망 인도네시아 국적 항공기가 메단 근처 상공에서 화염에 휩싸여 주택가로 추락해 최소한 30명이 숨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사고 항공기는 저가 … 2005.09.0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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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서 경찰에 시민들 사살돼" 뉴올리언스에서 경찰과 약탈범으로 보이는 사람들과의 총격전이 벌어져 대여섯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올리언스 시장은 전체 사망자가 최고 5천명에 이를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2005.09.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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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카트리나 후폭풍'…여론 폭발 이번 사태에 대한 미 연방정부의 대처가 늦어지면서 부시 대통령이 여론의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흑인들은 "백인들이 피해를 봤어도 이랬겠냐"며 분노를 폭발하고 있습니다. 2005.09.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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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건부장관 "재해지역서 이질 발생" 마이클 리빗 미 보건부장관은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 간 재해현장은 어렵고 비극적인 환경에 처해있다"면서 "미시시피주 … 2005.09.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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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서 또 화재로 15명 사망…방화 추정 파리 근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사망자수가 1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파리경찰은 10대 소녀들이 불을 질렀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파리에서 양철훈 특파원입니다. 2005.09.05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