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언 회고록' 무슨 내용 담았나? 11일 발간된 박철언 전 의원의 회고록 '바른 역사를 위한 증언'은 5.6공과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 등 한국 최근 현 대사 20여년간의 정치비사를 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5.08.12 17:05
"39개 공기업 1천727억 임금 과다지급"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은 "39개 공기업들이 최근 3년간 각종 편법적인 방법을 통해 모두 천 727억원을 임직원 … 2005.08.12 16:46
여야, '8.15 사면' 반응 크게 엇갈려 열린우리당 문병호 법률담당원내부대표는 광복 60주년을 맞아 12일 단행된 8.15 대사면에 대해 "사면 범위를 너무 넓히지 않은, 노무현 정부의 통치원칙에 입각한 사면"이라며 이번 사면의 대상이 된 정치·경제인들에 대해서 "대체로 사면 원칙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2005.08.12 15:59
문 의장, "민주-민노, 특별법에 공조해야"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의장은 야4당이 발의한 옛 안기부 도청 파문 특검법과 관련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이 한나라당의 전신인 역대 정권의 범… 2005.08.12 15:55
청와대 "DJ 아들 사면, 인간적으로 바람직" 8.15 사면 대상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두 아들이 포함된 것에 대해, 청와대 문재인 민정수석은 "김 전 대통령의 국가 공헌 정도와 고령이라는 점을 종합해 볼 때, 인간적인 측면에서라도 포함시키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8.12 15:52
노대통령 "연정제안 연말까지 유지"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대연정제안과 관련해 "야당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올 연말까지는 시간이 있는 만큼 계속 연정제안을 유지해나갈 것… 2005.08.12 15:13
야 3당, 8.15 사면 일제히 비판 12일 발표된 8.15 특별사면과 관련해 야권은 일제히 비판 성명을 내놓았습니다. 한나라당은 여권이 자신들이 원하는 인사들을 사면하기 위해 야당 인사들을 들러리 세운 것 아니냐"면서 비판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2005.08.12 15:02
남북장성급회담 개최일정 합의 무산 남북은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3시간 가량 진행된 장성급 군사회담을 위한 4차 실무대표회담에서 장성급 군사회담 개최 일정을 정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2005.08.12 14:58
노 대통령 "도청 진상 철저히 밝혀야" 노무현 대통령이 옛 안기부와 국정원의 도청 파문과 관련해, "이 문제는 처벌은 하지 않더라도 그 뿌리와 줄기까지, 진상을 밝힐 수 있는 … 2005.08.12 13:53
한나라, "여당 위한 야당 들러리 사면" 한나라당은 광복 60주년을 기해 단행된 정부의 8.15 특별사면과 관련해 여야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비판했습니다. 전여옥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2005.08.12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