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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여서 하는 예술' 유행 이번엔 중국으로 가보겠습니다. 사회주의 색체가 강했던 중국의 예술분야에 최근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예술가들이 한 곳에 모여 작품활동을 벌이는 이른바 '공동창작'이 그것입니다. 2005.08.0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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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튀니지 여객기 추락 16명 사망·실종 관광객을 태운 튀니지 여객기가 이탈리아 시칠리아 앞바다에 추락해 16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오늘의 세계, 김흥수 기자입니다. 비행기 잔해와 유류품들이 바다위를 떠다닙니다. 2005.08.07 19:48
수시 1학기, 꼭 필요한가?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수시 1학기 모집 전형이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수시모집이 생기고 부터 고3 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은 대학입시의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5.08.07 15:53
BBC "런던 2차테러 용의자 첫 기소" 런던 2차테러 용의자인 야신 오마르가 런던 대중교통 탑승객 암살 공모 및 폭발물 소지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BBC 인터넷판이 7일 보도했습니다… 2005.08.07 15:45
일 우정법 부결 확실시…국회 해산 '초읽기' 일본 국회 해산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우정민영화법 참의원 표결전망이 부결쪽으로 기운 가운데 고이즈미 총리가 주위의 해산 포기권고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08.07 15:35
러 잠수함 승무원 침몰 사흘만에 전원 구조 어망에 걸려 북태평양 캄차카반도 인근 해저에 사흘간 갇혔던 러시아 소형 잠수함 승무원 7명이 7일 전원 구조됐습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 2005.08.07 14:36
일 언론, "휴회는 '결렬' 피하기 위한 차선책" 일본 언론은 7일 제 4차 북핵 6자회담의 휴회가 결정되자 회담이 동력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핵의 평화적 이용을 둘러싼 북-미간의 대립이 해소되지 못해 휴회하게 됐다면서 결렬을 피하기 위한 차선책으로 휴회가 선택됐다고 풀이했습니다. 2005.08.07 14:13
튀니지 여객기 추락…최소 16명 사망 승객과 승무원 39명을 태운 튀니지 여객기가 이탈리아 남단 시칠리아 팔레르모 앞바다에 불시착해 최소한 16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 이탈리아 항공안전국은 우리시간으로 6일 밤 10시 24분 이탈리아 바리를 출발해 튀니지 휴양지 제르바로 가던 여객기가 엔진이상을 일으켜 바다에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8.07 13:55
"사우디, 폭탄테러 직전 영국에 사전경고" 지난 7.7 런던 폭탄테러가 발생하기 몇 주 전,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영국 정보기관에 테러가능성을 사전 경고했다고 영국 신문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2005.08.07 11:30
중 '쓰촨괴질' 왜곡 보고 공무원 4명 파면 중국 쓰촨성에서 돼지 연쇄상구균 감염상황을 왜곡 보고한 공무원 4명이 전격 파면조치됐다고 홍콩 문회보가 보도했습니다. 쓰촨성 네이장시 쯔중현은 죽은 돼지의 소재를 속이고 연쇄상구균에 감염된 돼지에 대한 통계수치를 왜곡한 책임을 물어 쯔중현 공무원 4명을 면직시켰습니다. 2005.08.07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