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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119 체험 교실 서울시 소방방재 본부는 오늘 서울시 소방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119 체험교실'을 열었습니다. 안전의식을 생활화해 각종 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교실에 참가한 서울 시내 유치원과 초, 중학생들은 소방대원들과 함께 소화기구 사용법을 익히며 보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2005.08.02 16:08
개구리 실종소년 부모 국가 소송 지난 91년 발생한 대구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의 피해 부모 9명이, 국가를 상대로 4억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이… 2005.08.02 15:42
"박지원씨에 녹취록 준 대가 사업청탁"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이 재미교포 박인회씨로부터 삼성 관련 도청 테이프 녹취 보고서를 받은 대가로 박씨의 청탁을 들어주려 했다는 진술이 나와 검찰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5.08.02 15:27
검찰, '행담도' 오정소 전 안기부 차장 조사 행담도 개발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구속된 김재복 행담도개발 사장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정소 전 안기부 1차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5.08.0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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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항공 조종사 파업으로 910억 손실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파업으로 인한 피해액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달 17일부터 31일까지 천백… 2005.08.02 15:20
군 실탄 빼내 팔려고 한 20대 긴급 체포 인터넷 카페를 통해 실탄과 군 방독면을 판매하려 한 혐의로 23살 양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양씨는 지난 2월, 육군 1사단을 제대할 때… 2005.08.02 14:58
민노당, "제 3 기구 안된다" 민노당 원내대표단은 오늘 각당 대표와 만나 테이프 전면 공개 촉구하고 특검 위한 임시국회 소집 요구. 민주노동당 촉구에 열린우리당은 소극적 기존 입장. 2005.08.0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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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숙여 사과합니다' 홍대 앞 음악인들이 지난달 30일 발생한 MBC TV '음악캠프' 알몸 노출 파문과 관련해 오늘 기자회견을열고 사과의 뜻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2005.08.02 14:24
공운영씨 "도청 테이프, 더이상 없다" 안기부 도청테이프 파문과 관련해 이 사건의 핵심열쇠를 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공운영씨에 대해 검찰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씨는 일단 더이상의 도청테이프는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05.08.0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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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프리랜서제' 내년부터 시행 내년부터 의사는 소속과 관계없이 어느 병원에서나 진료를 할 수 있고, 외국인 의사가 국내 병원에서 자국민 환자를 진료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2일 서비스산업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국회 입법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2005.08.02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