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테러에 새로운 테러 단체 등장 새로운 이슬람 테러단체가 23일 새벽 이집트의 휴양도시 샤름 엘-셰이크에서의 일어난 연쇄 폭탄테러를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존재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던 이슬람 단체인 '무자헤디 마스르'는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이집트에서 벌어진 7건의 폭탄공격으로 소속 요원 5명이 순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5.07.24 08:30
이집트 폭탄테러 수사 본격화...20여 명 연행 이집트 정부는 샤름 엘-셰이크 연쇄폭탄 테러의 배후를 규명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집트 당국은 이번 테러가 외국인 테러범이 감행했을 가능성과 최근 2차례 발생한 런던 폭탄 테러와 연관이 있는지도 조사 중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물증은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07.24 08:30
영국 경찰, "사살 용의자 '런던테러와' 무관" 영국 경찰은 22일 런던 남부 스톡웰 지하철역에서 사살된 용의자가 런던테러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성명에서 사살된 사람은 지난 21일 런던테러와 지난 7일에 발생한 테러와도 무관한 것 같다며 "누군가가 그런 상황에서 목숨을 잃은 것은 비극"이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07.24 07:40
"일 간토지방 강진으로 최소 27명 부상" 23일 오후 4시 반쯤 도쿄를 비롯한 일본 간토지방 일대에서 발생한 규모 6.0의 지진으로 적어도 27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쳤습니다. 지난 19… 2005.07.24 07:39
NASA, 디스커버리호 발사 카운트다운 시작 연료탱크 센서 고장으로 발사가 연기됐던 미국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재발사를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고 미 항공우주국, NASA가 밝혔습니다… 2005.07.24 0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