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음독 방화용의자 이틀만에 숨져 어제 새벽 0시쯤 부산 사하경찰서에서 방화 혐의로 체포된 41살 김 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늘 오후 4시쯤 숨졌습니다.… 2005.06.05 22:52
휴일 고속도로 심야까지 정체 현충일 연휴를 맞아 교외로 빠져나갔던 행락 차량이 잇따라 서울로 돌아오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밤 늦게까지 붐비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의 경우 서울 방향 안성 부근과 오산-죽전 21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05.06.0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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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익사 사고 잇따라 더운 날씨 속에 물놀이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물에 빠진 아들을 구하려던 아버지가 함께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도 있었습니다. 최대식 기자입니다. 2005.06.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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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대학원' 무리 추진 파행 전국 의과 대학과 치과대학의 전문대학원 추가 전환 신청이 어제로 마감됐습니다. 하지만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는 끝까지 의학전문대학원 전환을 거부했습니다. 2005.06.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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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물 운반차량, 안전 불감증 심각 해마다 유독물 운반 사고로 인해서 하천과 토양오염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운반업체들의 허술한 태도도 문제지만, 단속도 안되고 있습니다. 김수형 기자입니다. 2005.06.0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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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 차량이 100% 책임 운전 중 사망사고를 냈더라도 자신은 교통 법규를 제대로 지키고 상대방이 법규를 위반했다면 배상할 책임이 없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습니다. 법규를 지킨 운전자가 손해를 볼 수는없다는 취지입니다. 2005.06.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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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 '황새' 자연적응 훈련 시작 우리 들녘에서 멸종됐던 황새가 다시 서식하게 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국내 연구팀의 황새 복원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이용식 기자입니다. 2005.06.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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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승용차 추락, 3명 사망 강원도 화천군의 국도에서는 나들이에 나선 가족을 태운 차량이 계곡으로 추락해서 3명이숨졌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심영구 기자입니다. 차체가 종잇장처럼 형편없이 구겨졌습니다. 2005.06.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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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용수 비용 부담 줄다리기 한강물을 끌어대 청계천으로 흘려 보내겠다는 서울시의 구상에 대해서, 수자원공사는 그렇다면, 물값을 내라고 나섰습니다. 하루 470만원씩, 연간 17억원에 이르는 액수입니다. 2005.06.05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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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체험 24시간' 행사 열려 국제구호기관인 '월드비전'과 SBS가 공동 주최하는 '기아체험 24시간' 행사가 5일 오후 5시부터 경희대 서울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 2005.06.05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