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유전사업 특검·국조 수용" 청와대는 유전 개발 사업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 발표에도 불구하고, "야당에서 계속 의혹을 제기한다면 특검이든 국정조사든 얼마든지 수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06.02 14:38
이 총리, "자영업 대책 보완할 것" 이해찬 총리는 2일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자영업자 대책은 세제나 취업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정부가 다듬어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 2005.06.02 14:27
행정정보 DB구축 등 180억여원 추가 발주 행정자치부는 올해 제4차 행정정보데이터베이스 사업으로 해양수산 종합행정정보 DB구축 등 9개 사업에 모두 180억6천만원을 투입합니다. 행자부는… 2005.06.02 14:25
여, 장병 인권 개선 기본법 제정 추진 열린우리당 제2정조위원회가 사병에게도 '고충처리 심사청구권'을 주는 등 장병 인권을 개선하는 내용의 장병복무기본법의 제정안을 추진합니다. 고충처… 2005.06.02 14:24
행자부, 공기업 현장 중심 '혁신' 컨설팅 행정자치부는 공공부문 혁신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혁신컨설팅단을 설치해 앞으로 4개월간 검찰청, 금융감독위원회, 재정경제부 등 24개 기관을 … 2005.06.02 14:23
민노당, "권력형 비리의혹에 면죄부 준 격" 민주노동당은 철도공사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결과 발표에 대해 "이번 수사의 핵심은 권력형 비리 의혹"이라면… 2005.06.02 14:20
부방위, 이상경 재판관 고발장 접수 부패방지위원회가 1일 임대소득세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이상경 헌법재판소 재판관에 대해 임차인측의 고발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발장에는 "이 재판관이 임대료 문제와 관련해 탈세 여부를 몰랐다고 주장하지만 임대차 계약서에 이 재판관 본인의 서명도 들어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5.06.02 14:11
감사원, 공금횡령 등 비리공무원 13명 적발 감사원은 공금을 횡령하거나 관용 신용카드를 유흥주점에서 사적으로 사용한 공무원 등 비리공무원 13명을 적발해 2명을 검찰에 고발하고 나머지 11… 2005.06.02 13:58
김원기 국회의장, "의원수 50명 늘어도 무방" 김원기 국회의장은 현재 299명인 국회의원 정수를 증원하는 문제와 관련해 "50명 정도가 더 늘어도 상관없다고 본다"며 "… 2005.06.02 13:55
당정, 교원평가제 9월부터 시범실시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2일 서울 여의도에서 김진표 교육부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당정협의를 갖고, 교원평가에 학부모와 학생들의 견해를 반영할 … 2005.06.02 13:54